[금요저널] 국악 명창 향사 박귀희의 예술 정신을 잇는 국악 전공 고향 후배들이 한데 모여 ‘국악 드림팀’을 꾸렸다.경북 칠곡에서 전통을 현대 무대로 풀어내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사단법인 칠곡전통문화예술원은 지난 5일 칠곡군 생활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
효청보건고등학교(교장 진상원)는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태국 항동고등학교(HangDong High School) 교직원 5명을 초청하여 국제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양국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4월 7일 경주교육지원청 다온실에서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대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주학생자치위원회 정례회’를 가졌다. □ 이번 정례회는 경주 지역 학생 대표들 간의 네트워
[금요저널] 경주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4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어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최혁준 부시장의 권한대행 주재로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읍면동과의 소통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읍면동장들은
[금요저널]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가 지난 7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경주의 긍정적인 관광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난 4일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대상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필요성을 알리고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 인식을 높
[금요저널] 경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을 재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보험 적용 기간은 내년 3월 13일까지다.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나이 성별 직업과 관계없이 자동 가입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별도의 가입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4월 8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초전면의 젖줄인 백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활동 을 시행해 각종 플라스틱, 종이, 생활 폐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날 활동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봄철 폭우 대비 및 환경
[금요저널] 성주읍 새마을회는 4월 8일 삼산리 새마을창고에서 성주읍 각지에서 수거한 농약 빈 병, 비닐 등을 정리해 가천면 한국환경공단에 입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작업에 참여한 성주읍 새마을회 회원 15여명은 영농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
[금요저널] 고령군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위 수탁 계약 체결 및 사업 운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수행기관은
[금요저널] 영양군에서는 4월 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한다.이번 심의회에서는 전년도 운영결과와 금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신규구입 농기계의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임대농가별
[금요저널] 영양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집중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8일 어린이와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집단급식 운영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계절별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장학회는 지난 7일 김임수 이옥분 부부와 라삼 농업회사법인(주)이 각각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임수 이옥분 부부의 기탁은 자녀들이 학창 시절 장학회의 지원을 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