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접수 기간은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며,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 은행과 융자 금액
[금요저널] 예천군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3922건, 1억 9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인․허가 등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 종류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제1종 2만7000원부터 제5종 4500원까지 차
[금요저널]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예천군으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가 세계육상연맹 랭킹포인트 대회 승격 및 문체부 국제대회 공모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인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는 2017년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2일 봉화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봉화군과 봉화교육지원청 청소년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연찬회를 가졌다.이번 연찬회는 봉화군 청소년 업무 담당과 봉화교육지원청 간 업무 협업 및 청소년 업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연찬회에서는 2
[금요저널] 봉화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최근 10년간 화목보일러 부주의 등으로 발생한 산불은 전국적으로 연평균 25건에 달하며, 이는 전체 산불 발생 건수의 약 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금요저널] 국립경국대학교, 경북연구원, 사단법인 유엔인권정책지원센터가 협업으로 추진하는 ‘한-베 귀환 이주가정 청년 인문교육 행사’가 2025년 1월 13일 봉화군 충효당 일원에서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추진 중인 베트남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중·장년 및 노년층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중·장년 이후의 흡연은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질환, 폐질환 등 만성질환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보건소는 연령대별 특성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
[금요저널] 경주시는 12일 황성동 유림로13번길 일원에서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준공식을 열고 어르신 주거와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공간의 출발을 알렸다.준공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황성동 주민 등 150여 명이
[금요저널] 경산시 중앙로 상점가는 12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우상권 회장은"경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버텨가자는 마음으로 상인들이 뜻을 모았다"며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
[금요저널]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11일 '베푸리 나눔장터'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마련해 성금 100만 원을 경산시에 전달했다.'베푸리 나눔장터'는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여성회관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참여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여성회관 1층 로비에서 먹거리와
[금요저널] 남천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였다.정금순 원장은"어르신들을 돌보는 공간을 운영하면서 일상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
[금요저널] 50사단 경주대대는 9일, 6ㆍ25전쟁 당시 전공을 세운 참전용사 양귀상 이병님의 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였다.은 6ㆍ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지만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미수훈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