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2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캄보디아 캄퐁톰주 공공병원 소속 핵심의료인력 초청연수 ‘환영식’을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경상북도의 ‘선진 의료나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7월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캄퐁톰주 간 체결한 우호 교류 협정의 실질적
[금요저널]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주말을 맞아 6월 20일 DI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화의 대표 문화유산인‘한수정’을 모티브로 한 ‘원데이클래스: 한수정 디오라마 제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맞아 특별한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총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2026 서울국제주류 와인박람회’에 참가해 지역특산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미드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이번 박람회에는 은척양조장과 상선주조가 참가해 꿀을 발효해 만든
[금요저널]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8일 공직사회 내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계림동 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은 자원봉사활동에는 계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6여명이 참여했으며 냉림 제2어린이공원과 영구임대아파트 주변
[금요저널] 상주시 낙동면 용포리는 6월 19일 용포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소방서장,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마을 선정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화재 없는 마을 선정은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농촌지역
[금요저널] 상주시 건설과는 6월 18일 도심지를 관통하는 지방하천인 북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과 함께‘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주시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건설과 직원 공무원 17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오염물 제거 등 정화 작업을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중순부터 콩 파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18일 함창읍 태봉리 일원에서 중소규모형 파종기 도입 콩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에서는 4조식 2두둑 파종기를 활용한 논콩 파종 시연으로 노동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파종 기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 적십자봉사회는 6월 19일 외서면복지회관 전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봉사 활동을 펼쳤다.‘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혼자 힘으로 이불을 세탁하기
[금요저널] 상주시는 19일 금년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 으로 신규 지정을 받은 축산농장 1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1개소를 포함해 상주시는 75호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오대동 대성농장은 한우 97
[금요저널]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연이어 실시했다.지난 6월 17일 선교리 농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 작업을 지원한 데 이어 6월 19일에는 보미리 일원 포도 농가를
[금요저널] 안동시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로컬솔루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 기업이 요구
[금요저널] 극단안동이 주최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6 창작뮤지컬 ‘원이엄마’ 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와 7시, 6월 28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관객을 만난다.뮤지컬 ‘원이엄마’는 조선시대 실존 인물의
[금요저널] 대한민국 4대 민속명절 중 하나인 단오의 전통을 잇는 ‘제33회 안동길안단오제’ 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단법인 안동길안단오회가 주최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전환과 관련 조례안 제
[금요저널] MG 새마을금고 안동점은 6월 18일 강남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7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이 아니라, 주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