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외동읍 복지회관을 준공하고 주민 복지·문화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외동읍 복지회관은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오랜 요구를 반영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외동읍 모화리에 연면적 1775.
[금요저널] 경주시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베트남 기업 인센티브 관광단 150명의 경주 방문을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경주 방문이 확정된 단체는 베트남 호치민 로터리 주식회사 직원들로 이달 중 경주를 찾아 기업 포상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 일정을 진행 중
[금요저널] 경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역별 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읍면동별로 추진 중인 지역복지 특화사업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권역 단위의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
[금요저널] 경주시는 장애인 이동권 보호와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이 탑승한 차량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주요 위반 사례는 일반 차량의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과 온라인 채널 입점 지원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예천군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MOU 방식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45개 농가를 대상으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체류 외국인 통합검진 시범사업’을 경북 최초로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감염병 검사와 일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 ‘마카모예 강릉청춘’ 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
[금요저널]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19일 명륜동 일대에서 ‘밝은 퇴계로 길 _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인사하기’첫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이웃 간 벽을 허물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문화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 강화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삭막해진 도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전교육강사 위촉식을 열어 새 강사 6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들은 위촉 기간이 끝난 기존 강사의 뒤를 이어 안전교육 현장에 투입된다.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은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에 위치하며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체험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 프로그램 별솔카페 참여 청소년들은 6월 19일 안동소방서에서 ‘찾아가는 별솔카페’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북부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금요저널] 전통 직조 ‘안동포’의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안동포 관련 단체인 (사)안동포조합, (사)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안동포정보화마을, 안동포타운 등 4개 기관 단체가 6월 19일 안동포타운에서 전통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월 19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복지 의제를 실현하기 위해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동네의 필요를 채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