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6월 7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11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93명, 구미 135명, 경산 109명, 영천 60명, 칠곡 46명, 안동 44명, 예천 40명, 김천 39명, 경
[금요저널] 예천군은 안동의료원과 협력해 8일 오전 10시 부초보건진료소에서 ‘찾아가는 행복병원’ 이동검진을 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하고 필요할 경우 진료비 지원사업을 연계시키는 사업으로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17일까지 여성들의 가사부담 경감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서비스 지원가정을 모집한다. ‘정리수납 서비스’는 가구 등을 이용한 공간 재배치, 물건 수납 정리 등 쾌적한 가정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며 군은 올해 예천군
[금요저널] 경주시는 신라 최초 여왕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선덕여왕의 업적을 기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한다고 7일 밝혔다.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북도가 후원하는 ‘2022 선덕여왕 첨성대에 행차하
[금요저널] 경산시는 자인단오제 행사 기간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경산·수성 연합동아리 ‘마음을 전하는 캘리그라피’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마을활동가들의 활동사진 전시와 주산,
[금요저널] 경주시는 봄철 가뭄 장기화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오는 19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연장 운영하며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요저널]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10일과 17일 경주시 일원에서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를 실시한다. 팸투어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 여
[금요저널] 경주시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열었다.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총 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금요저널] 포항시는 7일 지역 내 일반가정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포항시청 의회동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매년 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이날 교육은 위탁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및 교육을 담당하는 경북가정위탁지
[금요저널] 포항시는 올해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저소득 지역주민의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과 금융 기본상식 정립을 위해 유병규 실업극복시민연대 부회장을 강사를 초빙
[금요저널] 포항시는 오는 14일 호미곶 새천년기념관에서 경관농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호미반도 경관농업 조성사업을 통해 2018년부터 매년 10만 평의 유채꽃·유색보리·메밀꽃·해바라기 등 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45h
[금요저널] 구미시설공단 구미하수처리팀은 구미3공단 1·2교차로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모와 조끼를 착용한 직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작업전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수칙 점검을 통한 사고예방’과 ‘안전은 권리’임을 홍보하며
[금요저널] 구미시는 7일 오후 1시 금오공과대학교 주관으로 금오공과대학교 청운대에서 예비·초기창업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 스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는 예비·초기창업자의 사업아이템을 발굴
[금요저널]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6월 16일 19:30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제63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현태 안무자의 취임 후 첫 안무작으로 ‘호랑이 형님과 나무꾼 아우’란 제목으로 알려진 소파 방정환의 1926년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