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7월 28일 저녁 8시,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휴사이드 왕산에서 ‘왕산 독립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살이 참여자와 지역주민을 초청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여러 단편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기간 중 8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 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는 대한승마협회 및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금요저널] 영주시는 1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회초년생 등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금요저널] 영주시는 ‘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기술자문 대상 기준금액을 당초 7억원 초과 100억원 미만에서 15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으로 변경한 것이다. 기준금액 7억원은 2000년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단산면 마락야영장에서 여성 캠퍼를 위한 아웃도어 행사 ‘야성해방의 날’을 개최한다. ‘야성해방의 날’은 신체활동 및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들이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교육 및
[금요저널]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농작물에 발생할 수 있는 고온 피해와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폭염대책으로 벼는 물을 깊게 관수해 식물의 온도를 낮추고 물이 충분한 경우 흘러대기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지역 사과주산지 병해충 발생예찰을 통해 영주, 봉화, 청송 등에서 7월 27일 탄저병 발생을 확인했다. 이는 예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발생한 것으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사과 탄저병은 주로 과실이 익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발생
[금요저널] 경북도는 야생동물에게 신체적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최대 100만원의 치료비를 보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도비 직접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피해 보상금’은 농업, 임업 등 생산 활동이나 일상생활 중 예측할 수 없는 상
[금요저널] 경북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북부지역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돕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한 교통편의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마을이장의 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자원봉사자 등이 개별 차량을 이용해 피해
[금요저널] 경북도는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에 대한 혁신방안 마련을 시작했다. 최근 유례없는 피해를 발생시킨 집중호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극한호우 산사태 대응체계 혁신 TF’를 지난 31일 공식 출범시키고 약 한 달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혁
[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가 7월 31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창립총회에서 부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6개와 경상북도 4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규약에 의해 초대 회장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부회
[금요저널]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열린 안동 월영야행 1차 행사에 약 5만3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달빛이 들려주는 안동의 문화재 이야기’라는 주제로 테마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긴 장마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일 “오늘부터 계획된 하계 휴가와 다음주 8일부터 14일까지 예정된 해외 방문 일정도 취소하겠다”며 “당분간 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과 수해복구, 폭염으로 인한 재해예방에 집중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또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등
[금요저널] 경주시는 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긴 소각장에서 무단으로 폐수를 방류했다는 의혹에 대해 발 빠르게 진상을 조사하고 강경한 대응에 나섰다. 지난 27일 경주환경운동연합 등에서 소각장 폐수 무단 방류 의혹을 제기하자, 다음날인 28일 이들 단체에서 제출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