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안전관리계획’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영주시 안전관리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에 앞서 안전관리계획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금요저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9일 에이스씨엔텍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문수농공단지에 본사를 둔 에이스씨엔텍은 탄소섬유를 가공해 정밀절단 탄소섬유 ‘ACECA’를 생산하는 소재·부품 기업으로 2022년 제59
[금요저널] 영주시 선비문화테마파크가 설 연휴 기간 운영한 ‘2026 설맞이한마당 말랑 말랑 선비세상’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바쁘게 다녀오는 명절’대신 ‘머물고 싶은 명절’이라는 새
[금요저널] 영주시 우리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2월 3일 열린 경북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기부금에 임서현 원장의 정성을 더해 마련됐다.형식적인
[금요저널] 영주시 영주2동은 지난 20일 지역에 거주하는 삼형제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삼형제는 몇 달 동안 용돈을 아껴 차곡차곡 모아온 돈을 자신들을 위해 쓰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
[금요저널] 영주시 가흥1동은 21일 문정동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주민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9일 문경 최초 아너소사이어티 실버 회원인 권태인 대표의 가입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권태인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해 ‘실버 회원’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실버 회원은 아너소사이어티 회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문경시립예술단 신규 단원을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시립합창단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를 대상으로 파트 구분없이 여성 단원 1명, 남성 단원 0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만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에서 1억 4300만원을, iM뱅크 문경지점에서 7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문경시지부 및 iM뱅크 문경지점은 문경시의 대표적인 은행들로 두 은행 모두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청우엔지니어링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청우엔지니어링은 상하수도 시설 설계와 도시개발 및 지구단위계획, 재해영향평가 등 상하수도와 관련된 전문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로 지역 기반 시설의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영순면 새마을회와 선암파머스에서 장학금을 각 200만원씩 기탁했다고 밝혔다.영순면 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교육과 홍보, 지도자 육성 및 공동체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지역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월 18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발생농장의 산란계 약 10만 수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역학 관련 차량과 시설에
[금요저널]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유통과 인력 구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