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오늘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지난 7월 10일 봉화군 10개 읍·면 분회장과 경로당 회장 등 노인지도자 28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달성군 송해공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노인지도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우수한 관광·휴식 공간을 직
[금요저널] 이날 행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회원과 가족,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우수회원 표창, 한마음 체육
[금요저널]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자연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보호수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이어진 폭우와 강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부러짐, 쓰러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중
[금요저널] 예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휴식 공간을 제공할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
[금요저널] 예천군은 재산세 주택1기분과 재산세 건축물 정기분 3만 3천여 건, 약 42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이번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주택과 부속토지를 합산해 산정한다.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은
[금요저널]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자연재난대응국장, 교부세과장, 균형발전제도과장을 면담하고 2027년도 국고예산 반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특별교부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안 군수는 면담에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성장 기반 마련이 주민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15일부터 25일까지 사진작가 최현준 초대전 WATER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 출신 최현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감상할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예천지회가 주최했다.최현준 작가는 자연 속 빛과 색, 순간의 움직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
[금요저널]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7월 14일 학대 피해 아동의 권익 보호와 가족 기능 강화,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대 피해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 보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 공간별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문화놀이샘터’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문화도시 안동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선으로 문화도시 안동의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소개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모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14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 김학록 천주교안동교구사회복지회 대표이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7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웅부홀 광장에서 상설 조각전 ‘재생된 수호자 ’을 개최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누구나 열린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하고 예술이 전시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