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민선 8기 후반기를 출발하면서 교육명품 도시,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미래형 농업정책과 지식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특히 출산단계부터 복지체계를 촘촘히 구축하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7일부터 6월 27일까지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교 12곳 63개반 학생 12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
[금요저널] 경주시가 토함산자연휴양림 1객실을 반려동물 동반 전용 객실로 시범운영 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산림휴양·복지활동 시 반려동물과 동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토함산자연휴양림은 기존 1객실
[금요저널]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7~8월 두 달 동안 피서지 부당요금, 자릿세 징수 등 상거래 질서 부당행위에 대해 행정지도·단속을 실시한다. 대상지역은 △나정·오류 해수욕장 △봉길 해수욕장 △관성 해수욕장
[금요저널] 울릉군은 6월 29일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 5주간 진행됐으며 매주 금, 토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본천부 경로당과 천부1리 경로당 2곳에서 진
[금요저널] 울릉군에서는 7월 1일부터 우울, 불안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에 따라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
[금요저널] 국가유산청은 영덕군 창수면에 있는 장육사의 영산회상도와 지장시왕도를 지난달 28일을 기점으로 보물로 지정·고시했다. 이로써 영덕 장육사는 한국 불교의 3대 화상으로 불리는 나옹왕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고찰로 1989년 건칠관음보살좌상이 보물로 지정된 이
[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심사가 7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 현장심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난 재인증 시 권고된 사항 이행 여부와 그간의 관리·운영 현황을 점검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를 유
[금요저널] 고령군은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군민과 함께 확실한 변화, 새로운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취임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군정방향을제시하기 위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어린이집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사를 통해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기념사에서 “‘시간은 쏜 화살과 같다’라는 말처럼 민선 8기 취임 선서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며 “초와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6일 2023년 하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13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 △재해재난사고 대응 △새로운 정책 발굴 부문에 대한 실적 등을 중심으로 성과를
[금요저널] 손병복 군수는 1일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보훈단체회원 40여명과 충혼탑을 참배하고 직원과 군민들이 함께 하는 취임2주년 기념 정례조회를 진행했다. 손 군수는 민선 8기 2주년 정례조회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의 군정성과와 향후 역점사업에 관해 설명
[금요저널] 민선 8기 2년차 군정 주요 성과 및 향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영양만이 보유한 온리원 활용 차별화된 사업 추진 오도창 영양군수가 1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언론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군정 주요성과 및 향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금요저널] 성주군의회는 2024년 7월 1일 제283회 성주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는 도희재 의원, 부의장에는 이화숙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는 재적의원 8명을 대상으로 후보 추천 없이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일명 교황식 선출 방법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