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일까지 경북도청과 환동해지역본부, 시·군청, 교육지원청과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던 도내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건축 설계 공모 정보서비스 운영을 위한 협의체’에 참여해 개선된 설계 공모 운영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축 설계 공모 정보서비스는 공고 등록부터 심사위원 선정과 당선작 발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감사와 긍정의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따뜻함을 나누는 ‘함께해요, 감사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과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고 교육공동체의 행복감 증진을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는 ‘함께해요, 감사 운동’은 계기교육과
[금요저널] 디지털 교육격변기 시대에 경직된 전통적 학습 체제에서 벗어나 AI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대응해 학생 참여형·학생 맞춤형의 수업 변화가 필요하다. 수업 혁신은 교사가 이끄는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성공할 수 있으며 수업의 주체로서 교사의 인식 개선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전국 73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하는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13일과 20일에 각 경주시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구미시에 있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전국 73
[금요저널] 봉화군은 산림자원과 기차여행을 결합한 산림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 협력해 7월부터 12월까지 ‘봉화의 숲 기차여행’상품을 운영한다. 기차여행 코스는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영주역에 도착한 후 연계버스를 이용해 봉화군의 산림관광지와 전통시장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10일 소천면 협곡구비마을에서 ‘2024년 국토대청결운동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생활 분위기 조성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박현국 군수, 권영준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바르게살기 회원
[금요저널]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아파트 주민들과 현장 경찰관 및 소방관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들과 경찰, 소방과의 공동 소통을 강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일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소재 투자유치 특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를 두 번째로 개최했다. 민선 8기 제2기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위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고향올래 사업’ 공모에 포항시와 안동시가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고향올래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대외환경 속 새로운 시각의 인구정책으로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금요저널] 저출생과 전쟁 승리를 위해 만남 주선을 핵심 사업으로 내세운 경북도의 신선한 발상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는 6월 한 달 동안 예천·칠곡·안동 등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성향에 맞춰 공예, 조향 등 동아리 활동과 워크숍을 진행했
[금요저널] 예천군 청주정씨 예천종중은 10일 오전 8시 ‘용알샘’ 정비 기념 고유제와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용알샘’은 약포 정탁 선생과 관련된 전설이 내려오는 신비한 우물로 예천읍에서 지난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사업비 3,200만원을 들여 정비공사를 하고
[금요저널] 예천군의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이 빛을 발하며 국내외 양궁선수단의 전지훈련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현대양궁월드컵을 성공리에 개최한 후 해외 양궁선수단의 방문이 늘고 있으며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해외 국가 대표팀도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등
[금요저널] 여름방학을 맞아 온가족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공연이 7월 25일 19:30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개성 넘치는 화가 4명이 등장해 흥겨운 음악에 맞춰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