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및 산불종합대책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2024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작업 무상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영농부산물이란 과수, 고추 등 농산물 수확 후 발생하는 줄기와 뿌리 같은 식물체 잔재물로 과수 잔가지
포항시는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위문 기간을 정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문, 약 3억 원 상당의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근 지속된 물가 상승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정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포항시 숙원사업인 추모공원 건립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지지를 높이기 위해 포항시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포항시 전역 주요 도로와 공공시설에 추모 공원의 비전을 담은 현수막을 게시하고, 포항역에는 16일까지 세계추모공원 사진
동국제강 포항공장(공장장 신용준)은 지난 8일 포항시청을 찾아 대한민국 학도의용군 포항지회 회원들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명환 포항시 복지국장, 이치광 동국제강 포항공장 관리이사, 이형 학산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
포항시가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 보내기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시민들과 귀성객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며 연휴가 마무리됐다. 시는 연휴 첫날인 9일부터 12일까지 재난·재해 관리반, 경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정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나선다. 12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추가 공모 예정인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경북 배터리 재사용·재활용산업 글로벌 혁신특구’로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어린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일 두호동에 위치한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를 찾았다. ‘늘푸른마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지난해 이강덕 시장이 지병 치료를 받고 있을 당시 이 시장에게 빠른 쾌유
설 연휴 기간 포항을 찾은 관광객이 전년 대비 약 2배 늘면서 갑진년 시작부터 ‘겨울대표 관광도시 포항’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관광지 기준 1일 평균 3만 명, 전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활동을 주관하
경주시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추진함에 따라 서비스 수행 제공기관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과 질병을 앓고 있
경주시가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06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는 사회 서비스 시장을 활성화하는 내용이다. 모집분야는 △노인 보행능력 향상서비스 △시각장애인 안
경주에 산불 예방‧진화를 담당하는 컨트롤타워가 들어섰다. 시는 천북면 신당리 일원에 16억 원 예산을 들여 건물 연면적 420㎡, 지상 2층 규모의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산불대응센터 1층은 산불진화차량 대기소 및 장비보관 창고, 회의실로 구성됐고 2
경주시는 ‘동해안내셔널 트레일조성사업’이 올해 신규 국비사업으로 반영됐다고 12일 밝혔다. 동해안내셔널 트레일 조성사업은 경주 동해안 해파랑길 코스 중 단절된 구간을 연결해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탐방로와 전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먼저 1구간은
경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해 올해 총 2850억 원 규모의 통근 융자 지원을 단행한다. 또 95억 원의 사업비로 2~4.5% 대출이자도 지원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경주시 운전자금(1200억원, 이차보전 3%) △경북도 운전자금(45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