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심신 치유와 활력 회복을 위한 ‘에듀힐링 휴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는 교육활동 침해 피해와 직무스트레스를 겪는 교원을 대상으로 하며 총 78명의 교사가 참가한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도 단위 교과교육연구회 57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유·초등 24개 교과교육연구회가 7~8월 두 달간 하계 연수회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초등 교과교육연구회 하계 연수는 ‘깊이 있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연구소 ‘G-AI Lab’이 학교 현장의 수업과 업무를 지원하는 다양한 웹앱을 개발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G-AI Lab은 2022년 ChatGPT의 등장 이후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경북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다음 달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금오공업고등학교와 4개 지역, 7개 경기장에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포함한 9명의 방문단이 디지털 교육 교류 협력을 위해 과테말라 공화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8년간 이어온 디지털 교육 교류 협력을 내년
[금요저널] 예천군 농업을 주도할 청년 농업인들의 모임인 예천군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는 26일과 27일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전통 마을에서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 청년 농업인들의 단합과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청년 농업인 회원과 가족 50여명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명주 리브랜딩 컨소시엄팀’이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24일 전주에서 개최된 ‘글로컬·로컬브랜드 상권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다. 로컬브랜드 창출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지난 24일 상주시평생학습관에서 2024 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워크숍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관계자 전문성 함양을 목표로 지난 5월 22일부터 10주간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장애의 개념과 장
[금요저널] 상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의 여가생활 지원 및 가족 단위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2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2부제로 운영되며 매시간 50분 운
[금요저널] 상주시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지난 2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시민과 소통·공감하며 시정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캄보디아 새마을운동 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소방차 10대와 도정기 57대를 기증했다. 경상북도는 캄보디아에 2006년부터 공동우물, 보건소 건립 등 소규모 새마을사업 및 새마을 시범 마을 조성, 새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에 경북 포항에 본사를 둔 ㈜베리워즈가 선정되어 26일 캄보디아 정부와 E-Mobility 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추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산업부가
[금요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캄보디아 방문 둘째 날 26일 훈센 상원의장과 면담하고 포항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기업의 캄보디아 온실가스 감축 행사와 소방 차량 및 쌀 도정기 기증행사에 참석했다. 또 한류 열풍을 활용한 도내 화장품, 식품 및 산업용 자재를 중심으로 현
석포초등학교(교장 이동형)는 7월 24일(수)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년별로 4시간씩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영어를 배우고, 영어권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