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사업학교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홀에서 2024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 ‘청소년 정서성장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북교육청과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가 주관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학부모의 자녀 마음 건강에 대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청각 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각 장애 학생 인공와우 시술 등 맞춤형 지원을 위해 11명의 학생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특수학교와 유·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각 장애
[금요저널]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유네스코 현장실사가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현장실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필수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지질 유산과 보전, 관리구조, 교육활동, 지질관광, 지역 협력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1일 도청에서‘경북도 수출 확대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경북수출기업협회와 함께 개최하고 수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이정곤 회장 그린텍 대표이사)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1,172개 사가 가입한 기업인 단체로 수출 관
[금요저널] 응웬 반 꽝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를 비롯한 13명의 다낭시 대표단이 11일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응웬 반 꽝 당서기를 비롯한 대표단은 다낭시 재무국장, 노동 사회복지부 국장, 외무국장 등 주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대표단은 7일 입국 후, 6박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34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에‘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개강식을 실시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금요저널] 2024년 경상북도 디지털 배움터 교육운영 사업 중 하나인 상설 디지털 배움터 구축 사업에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됐다. 상설 디지털 배움터는 강사와 보조강사를 상시 배치, 방문자에 대한 디지털 교육 및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17개 광역지자체별
[금요저널] 상주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발과 병행해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추가 시책으로 2024년 7월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업무추진과정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적극행정·규제개선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공해 공무원의 적극행
[금요저널]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10일 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등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7월 7일 늦은 밤부터 10일까지 누적 강우량 평균 291.7mm를 기록했고 현장을
[금요저널]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융합교육센터는 지난 4일 교육생 및 일자리사업단, 시청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 관광 청년가이드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동 관광 청년가이드 양성사업은 안동소재 대학생 및 시민에게
[금요저널] 안동시는 7월 10일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AI푸드스캐너 기술을 보유한 ㈜누비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은 혁신기술을 결합한 사회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제공해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유도하고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8,800만원,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동시는 2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재난관리
[금요저널] 10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자원봉사센터, 시설관리공단, 정신문화재단 직원 등 50여명이 집중호우로 재해를 입은 주택 등 15곳으로 나가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지원한 곳은 임동면 대곡리와 위리 등으로 두 곳은 7월 8일 새벽 주민 일부가 고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