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이 2023년부터 운영 중인 ‘8282민원처리서비스’ 가 시행 3주년을 맞았다. 이 서비스는 전기, 수도 등 생활 불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이제는 일상 속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군은 2024년 한 해
[금요저널]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2024년 평화통일 특별강연회 및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 데 이바지한 자문위원에게
[금요저널] 김장호 구미시장이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해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욱 구미경찰서장, 윤상훈 시설운영위원장, 도·시의원 등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찰밥, 소
[금요저널] 구미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인 11억 1,700만원을 44일 만에 달성했다. 1월 13일 기준으로 모금액은 11억 7,600만원에 달하며 나눔 온도는 105℃를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 단체, 기관 등 다양
[금요저널] 구미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구미 재도약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지역 교육 경쟁력
[금요저널] 봉화군은 고향사랑기부제 3년차를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문화 참여·확산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10번째, 20번째 등 매 열 번째 기부자에게 1만원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평생 구강건강’을 위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아동센터 어린이 및 종사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구강보건교
[금요저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 실천과 비료 사용 저감을 위해 22일까지 미생물 배양액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구지소 또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가능하다. 미생물 배양액은 오는 2월 3일
[금요저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6일 영주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남서 이사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장학회 임원진과 고액 기탁자들이 참석했으며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역사회 기부문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영유아 교육의 미래를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원학습공동체 ‘2024 온맘미소교사단’을 운영하며 유보통합 시대를 선도할 놀이 중심 교육의 질적 향상에 주력했다고 16일 밝혔다. 온맘미소교사단은 영유아학교 시범 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임종식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4명의 추진단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경북 직업교육 홍보를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세계무역센터의 초청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추진한 ‘경북교육 Only 정책’ 이 교육공동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정책은 학교 현장과 교육 전반을 ‘따뜻하게’, ‘이롭게’ 변화시키기 위한 우수 정책과 업무 경감 정책들로 경북교육청이 교육환경을 혁신하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안정 차원에서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대대적인 명절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 경상북도 공영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에서는 구매액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최대 5만원 할인쿠폰 제공과 품목별로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명절 선물
[금요저널] 경북도는 작년 한 해 5개 노선의 철도가 개통됨으로 인해 명실상부한 철도교통의 핵심 도시로 우뚝 서게 되며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앞으로 도는 개통된 5개 노선을 연계한 거미줄같이 촘촘한 격자형 철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그동안 철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