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감자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감자작목반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감자 고품질 향상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자 재배 전문 강사인 조만현 강사
[금요저널] 매일영농조합법인은 2025. 7. 25.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4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전통시장 민생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봉화군의회, 봉화농협, 봉화군 3개 시장 상인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주요 비위행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직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금품·향응 수수, 부당한 이권 개입 등 사회
[금요저널] 영주시는 7월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함께 걷는 농심, 하나되는 농촌’을 주제로 농업인학습단체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흥동 중심부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대중교통과 도보 접근이 편리하고 인근 주거지역과 가까워 어린
[금요저널] 영주시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추진해온 영주역 광장 ‘쿨링포그’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폭염대책 특별교부세 1억원을 투입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무더운 여름철 시민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산시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도내 초·중·고 교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IB 수업 설계 워크숍 ‘I be Friends – 우리, IB로 연결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가 신청 시작과 동시에 접수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 강당에서 ‘2025년 헌혈 유공자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열고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 문화를 실천한 교직원 10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학습도약 계절학기’를 운영하고 학교 현장의 밀착 지원을 위한 ‘책임교육학년 지원 사업’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학습도약 계절학기’는 초등학교 3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 중 학습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집중호우 이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포도 열과와 병해충 발생 등으로 인한 과실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포도 재배 요령을 제시하고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당부했다. 포도 열과는 불볕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급격한 환경 변화에 주로 발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 대구무역회관에서 ‘제13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13기 수료생은 60명으로 사전 온라인 교육에 이어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3주간에 걸쳐 합숙 과정을 이수했다. 무역계약, 통관, 무역영어, 직무산업기술 등 무역전문교육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물가안정에 이바지하고 지역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착한가격업소 경영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8월 7일까지 시군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맞춤형 업소 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일
[금요저널] 상주시는 쑤안삼거리 교통섬에 기후회복력을 고려한 ‘상상주도 선인장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녹지경관 조성을 위한 실험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2년 연속 추진된 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고려한 조경정책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