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9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 2층 전시장에서 ‘2025 아하 경북 사제동행 질문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교육지원청 단위 질문 축제에서 선발된 우수팀 25팀이 참여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소통하며 배움을 확장하는 장이 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7월부터 도내 5세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 정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한 것으로 도내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유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5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아,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응원 영상과 수능 학습 전략 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 고등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된 영상과 자료는 도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금요저널] 구미시는 5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부서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8일~19일 이틀
[금요저널] 구미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구미문화선도산단 조성, 역사박물관 건립 등 주요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장호 시장은 시의회의 협력을 요청했고 박교상 시의회 의장은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치
[금요저널] 구미시가 지역 발전을 좌우할 핵심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정치권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8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민의힘 소속 구미시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의 추진 방향과 협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장호 구미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대경선 광역철도 운행과 연계해 구미역과 인근 전통시장 일대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총 36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대경선 로그온길은 ‘철도를 통한 구미로의 접속’을 의미한다. 대경선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로 선정된 유성콘데크 김태영 대표, 한여울 주식회사 조석현 대표, 해오름영농조합법인 최종섭 대표에게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성실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경상북도에 주소
[금요저널] 봉화군과 봉화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5일 2025년산 홍고추 본격 출하를 알리는 출하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지역 농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고품질 봉화 홍고추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홍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임청각 일대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개최한다. 공연은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국무령 이상룡 취임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고택종갓집 활용
[금요저널] 안동시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에코워싱 안동’ 이 여름축제인 ‘안동 수페스타’에 다회용기 세척 지원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평균 800세트 이상의 다회용기가 사용돼, 축제 관람객 증가에 따라 비례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휴장) 한국문화테마파크 일원에서 여름축제 ‘쿨트래디션 : 조선의 여름나기’를 개최한다. ‘쿨트래디션’은 양반의 피서 방식과 서민들의 여름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원하고 유쾌한 여름 체험
[금요저널] 안동시가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임시 개장한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가 운영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1,100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1일 개장 이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를 동
[금요저널] 안동의 대표 여름 야간 행사인 ‘월영야행’ 이 8월 1일 개막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열흘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개막 직후부터 첫 주말까지 11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월영교 일대를 활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올해 월영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