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4일 봉화군 내성천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캠페인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다’를 실시했다.제81주년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한 자릿수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이 홍보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안동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그동안 홍보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발굴하고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24일 안동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2026년 제2회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4월 개최되는 주요 행사인 ‘안동 벚꽃축제’ 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안전관리계획과 재해대처계획을 심의해, 재해 대비
[금요저널] 봉화군은 봉화상설시장 일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봉화상설시장 공영주차타워’건립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임시 개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봉화상설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주민과
[금요저널] 안동문화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간 구 안동역사 부지와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맛과 재미를 책임질 상가 운영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
[금요저널] 봉화군은 제81주년 식목일을 기념해 숲과 나무, 산림의 소중함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나무심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4일 봉화체육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배부수종은 밤나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사회의 예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2026 문화예술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올해 사업은 음악 분야의 꿈의오케스트라 안동 안동시민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과 미술 분야의 나는 펀한
[금요저널] 안동시는 의료급여제도 이해도 제고와 수급자에 대한 전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4월 16일과 30일 두 차례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동 순회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주요 4개 읍면동의 의료급여 및
[금요저널]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고온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과수 나무좀류의 발생 시기가 변동됨에 따라, 예찰 트랩을 활용한 적기 방제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나무좀은 수세가 약한 나무를 집중적으로 가해하는 해충으로 크기가 2~4 내외로 매우 작아 육안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24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공직자들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올해 첫 ‘공무원 아카데미’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사회 경제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천년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2026년 3월 24일에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 각각 공기 2577년 춘계 석전대제를 정성스레 봉행했다.상주향교에서는 성봉제 장의의 집례로 초헌관에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이, 아헌관에는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
[금요저널] 상주시는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를 3월 24일 초급 1기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는 상주국제승마장이 주관하며 4개 과정, 총 15기에 걸쳐 운영된다.교육은 이론과 실습
[금요저널] 상주시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현행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해 지급한다.이번 연령 확대는 2026년 만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 확대를 시작으로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