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지난 11월 8일 “가족의 숲 행사”에서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과 교사, 유아숲지도사 등이 함께 모여 숲체험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1월 6일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제25회 울진군농업인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울진농업대전환! 다 함께 잘 사는 희망울진!’이라는 주제로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 간 정보
[금요저널] 울진군남부청년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온정면 신선계곡 및 백암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수확기와 단풍철을 맞아 주민들과 입산객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인식을 확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6년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시범사업”및 “시군 전략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2억을 확보했다.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전국 6개 시군이 선정되는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시범사업을 신청해 최종 선정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19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지역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사과 판매부스 총 매출액 약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송 ~ 다시 푸르게, 다시 붉
[금요저널] 고령군은 대가야읍 헌문교차로 고가도로 상부에 대가야의 정체성을 담은 관문형 조형물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헌문교차로를 지나는 국도 33호선 고가도로 구조물로 인해 어둡고 폐쇄적으로 보이던 도시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조형물은 교량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6일 경북도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실질적인 재정확보를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군민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건의방문으로 △지방도 905호선 확장 공사의 조기완공 건의와 △지방하천
[금요저널] 고령군은 11월 8일 오전 9시,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13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가야, 신규 ‘고도 지정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찬란한 역사이자 세계유산에 빛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군
[금요저널]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9일 청소년문화의집과 문경관광사격장에서 문경, 상주, 예천 3개 지역 청소년참여기구에 소속된 중·고등학생 40여명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 주도의 지역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청소년 교류체험 행사를 열었다.지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7일 문경 모전동에 거주하는 윤윤상 씨가 문경시장학회를 찾아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윤윤상씨는 지역에서 에이제트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로 중대처벌법 등 ISO 인증 관련해 기업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윤윤상 씨는 “
[금요저널]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7일 검정고시에 합격해 졸업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들에게 경상북도교육청의 합격 증서를 수여하는 ‘2025년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가졌다.이번 합격증서 수여식에는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이 참석해
[금요저널] 영덕군 강구면은 지난 8일 자매결연 도시인 충청북도 청주시 북이면에서 열린 ‘제20회 한마당 큰잔치’행사에 참여해 지역 간 우호와 협력관계를 다졌다.이번 방문단에는 남희동 강구면장을 비롯해 김용태 강구면 발전협의회장과 위원 등 민·관으로 구성된 20여명으
[금요저널] 전 국민이 사랑하는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전국노래자랑’이 오는 12일 수요일 오후 2시, 경북 영덕군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이를 앞두고 지난 9일 본선 무대에 설 출연팀을 결정하는 예심이 열려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전국노래자랑 예심은
[금요저널] 영덕군 병곡면은 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26회 병곡면민 체육대회’를 지난 7일 고래불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병곡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요 기관·사회 단체장과 각 마을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제기차기, 신발 넣기, 한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