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8일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지역사회 안에서 꾸준히 이어온 마음 돌봄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2024년 자살률이 전년 대비 10.2% 감소하며 인구
[금요저널] 구미시는 12월 9일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과 ‘SRT행복드림카’운영을 통한 교통취약계층 지원 및 농촌상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RT 행복드림카’는 수도권 상급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다
[금요저널] 구미시는 12월 9일 형곡1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 주관으로‘사랑나누기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여성회원뿐 아니라 시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등 50여명이 함께 봉사에 동참했다.따뜻한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결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성과대회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유공자 표창 △10주년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빵 나눔 봉사’를 실시해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사랑이 담긴 빵 250개를 전달했다.이날 봉사활동은 겨울철에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적십자 봉사회 회
[금요저널]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148아트스퀘어 중앙홀 및 다목적공간에서 하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올해 하반기 진행된 시민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며,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평생학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8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산지유통 협력조직과 함께 지역 원예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0월 진행된 ‘통통통 프로젝트’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소통의 자리로, 2026년 전속출하조직
[금요저널] 봉화군은 12월 9일, 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사무실에서 박현국 봉화군수 및 건설교통과 도로팀 직원들과 함께 겨울철 폭설 및 결빙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제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도로관리 다목적 창고에 비치된 제설장비와 자재, 인력현황 등 제설전반에 대한 사
[금요저널] 봉화청량산김치에서 지난 12월 9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1천만원을 기탁 하였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상우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금요저널]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우수지역 시상식이 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가운데, 안동시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 성평등가족부 공모로 추진된 국가사업으로, 전국 11개 지자체가 참여
[금요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한 해 자원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 안동시자원봉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30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7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 ‘5회차 활동 및 2025년 돌아보기’를 개최했다.1부에서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추가 홍보모집’방법을 제안하고 홍보 포스터를 직접 기획했다.아동 위원들이 제안한 모집방안으로는 안
[금요저널]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는 12월 5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지역 사회복지사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시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삶을 지탱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은 지난 12월 6일 어담2리에서 지난 3월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이재민 가구의 주택 복구 1호 입택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택식의 주인공은 이○○․박○○ 부부로, 산불 이후 선진이동주택에서 지내오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