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근로자와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과 활력을 유도하기 위한
[금요저널] 영덕군은 자동차세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들의 세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해 세액을 할인받는 제도
[금요저널] 영덕군 남정면번영회는 지난 2일 남정면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번영회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성금 모금에 자발적으로 뜻을 모은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일 한영희 신임 부군수가 부임하며, 군정 사상 최초의 여성 부군수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한영희 부군수는 경상북도 최초의 여성 자치행정과장을 지낸 인물로, 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
[금요저널] 경북 고령군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133억원을 투입하여 대가야권역 최대 토기생산거점인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금요저널]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2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100만원과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백신선 회장은 “지역의 교육발전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달에 동참하고자 회원들의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청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로, 국·소·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경제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따라 선조들로부터 이어져 온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고, 그 가치를 연구·교육·실천·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가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2026년을 ‘미래 100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3대 목표로 새해 시정을 본격 추진한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권한대행 엄태현 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멈추지 않는 추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일 동산여자중학교 봉사동아리 ‘청소년 에코리더’가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기부 활동을 펼치며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동산여중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저학년
[금요저널] 영주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위해, 필리핀 현지에서 신규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해 영농환경에 적합한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는 데 나선다.이에 따라 시는 1월 5일, 농촌인력팀장과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계절근로자 방문단을 필리핀
[금요저널] 영주시는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택시 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26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8월 개최된 ‘2025년 제2차 택시감차위원회’심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올해 감차 대상은 개인택시 8대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들의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여권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월요야간여권 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월요야간여권 민원실은 직장인과 학생 등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여권 신청과 교부
[금요저널]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