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주 5일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함으로써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
[금요저널] 군위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의흥시장에서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시장의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들은 직접 재래시장
[금요저널] 경주시는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2026년 알아두면 도움되는 제도와 시책’소책자와 설 연휴 생활 정보를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홍보물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제도와 핵심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경주시는 11일 대외협력실에서 ㈜미정의 설맞이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정기율 회장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500박스와 고기곰탕 200박스 등 총 4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해당 물품은 앞서 지난 5일 지역 내 사회복지
[금요저널] 경주시는 11일 경주시간호사회가 참여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백설향 경주시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권선주 부회장, 홍혜린 부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경주시간호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금요저널] 경주시는 12일 시민감사관들이 “여러분의 미소가 청렴의 시작이다”를 슬로건으로 ‘청렴 경주’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에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6년 설 연휴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
[금요저널] 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금요저널]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1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 '을 실시했다.이번 헌혈행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와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
[금요저널] 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Mungyeongsi’가 지난 2월 5일 기준 팔로워 1만명을 돌파했다.이번 성과는 공식 SNS를 통한 소통 강화의 결실로 디지털 기반 행정 홍보가 시민과 효과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다.최근 지방자치단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해 가맹점을 모집한다.‘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특별한 클래식 공연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태교 음악을 KBS교향악단 연주자들의
[금요저널]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자연보호협의회는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11일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지역 내 하천 주변과 도로 가장자리, 보행로 및 다리 하부 등 평소 관리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워 쓰레기가 자주 쌓였던 구역을 중심으로 일제히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