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돌봄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에 힘쓰고 있다.그 결과, 2025년 주민등록 기준 출생 등록자 수는 1352명으로 전년 1224명 대비 128명 증가하는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2026년 3월 6일(금) 동학교육수련원 대강의실에서 경주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및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 계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김동철)은 3월 3일 전체 유아 1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실시하며 새로운 유치원 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 이번 입학식에는 이주배경 유아와 다문화 가정 유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아이들이 함
[금요저널] 영덕군은 최근 지역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신규 원전 유치’와 관련해 공직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소통을 바탕으로 한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정책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시행했다.이날 교육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금요저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3월의 주인공으로 영덕 출신 강수자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수자 선생은 6.25전쟁 당시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병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야전병원 간호요원으로 전투 현장에서 의료 지원과
[금요저널] 예천군 환경관리과는 지난 6일 영주시 환경보호과 및 안동시 환경관리과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영주시 안동시 직원 35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직원 35명으로 총 70명이 참여한 이번 상호
[금요저널] 경주시는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하는 단미사료를 전국 평균보다 약 2.5배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부터 연간 약 3억 4300만원의 세입을 확보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경주시 음식물자원화시설은 2009년 12월 가동을 시작해 매년
[금요저널] 강조 경주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 소 본부장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주낙영 경주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 경제 복지 안전 등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됐다.먼저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타슈켄트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전국 중 고등학교 태
[금요저널] 영양군은 정보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2026년도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사용 가능한 중고 PC를 수집해 정비한 뒤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접
[금요저널] 경주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경주’를 목표로 2026년도 청렴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클린경주 추진기획단 보고회’를 열고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도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동안 연중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성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 유치원 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
[금요저널] 성주군은 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이풀치유농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돌봄농장 신규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복지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