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상주시 안전보건지킴이’4명을 위촉하고 상주시 발주공사 사업장에 대한 본격적인 안전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상주시는 산업안전 건설안전 분야 자격과 현장 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4인을 지난 2월 공개 모집으로
[금요저널] 상주시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와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주 김천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3월 11일 오후 2시, 김천시 상하수도과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행사는 상주시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 직원 및
[금요저널] 상주시는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중대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주요 교량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내내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연약해지고 구조물의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어 교량의 콘크리
[금요저널] 봉화군에 소재한 봉화청량산김치 본사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봉화청량산김치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김치 5kg 600박스는 지역사회와 상
[금요저널] 봉화군은 관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일 지역 기업 3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와 봉화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가 주
[금요저널] 봉화군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0일 봉화군청 중회의실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봉화소방서 봉화경찰서 119산불특수대응단, 군
[금요저널] 봉화군은 3월 11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준 풍수전문가를 초청해‘2026년 제1회 봉화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박성준 풍수전문가는 현재 박성준 풍수연구소 소장을 역임 중이며 tvN 유퀴즈, SBS 힐링캠프, MB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3월 11일 화요일에 보건소 교육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존 사업 참여자와 신규 대상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여 보다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 봉화군은 하천과 계곡 주변 구역 불법 점용시설물에 대한 단속을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1차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는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 재조사를 지시한 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산림조합과 ‘산불 대응 및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재난 대응과 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달우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건호 대
[금요저널] 경북도가 2026년 1~2월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관광 비수기로 여겨지던 겨울철에도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구 분 ’ 25. 1 ~ 2월 ’ 26. 1 ~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고층건축물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도내 고층건축물 40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했다.이번 대책은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추진됐으며 현장
[금요저널] 군위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은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
[금요저널] 경산시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조지연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