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8일 지방공기업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지방공기업 대상 2021년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평가는 지속가능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격월로 발간하는 문화예술 종합정보지 ‘도솔문예’ 42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천안의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최신 문화예술 이슈를 전달하는 도솔문예 42호는‘독립’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천안만이 가지는 역사와 문화, 예술을 다양한 시각으로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8월 6일 오후 7시 신방도서관 북카페에서 ‘성해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2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역작가 스테이지’의 첫 번째 사업으로 성해나 작가의 신간도서 발간을 기념하고 시민과의 소
[금요저널] 천안시는 주거취약가구를 발굴해 상담과 이주, 정착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토교통부 주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천안시는 쪽방, 고시원, 여
[금요저널] 천안시는 7월 29일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제166기 5급승진관리자과정 공무원 12명이 천안시를 방문해 정책연구과제 현장·참여 학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천안시의 ‘천안-아산 청년이 함께 꽃 피우는 상생협력 교류’ 사업이 국무조정실 주관
[금요저널] 천안시와 농협천안시지부는 최근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흥타령쌀 소비촉진판매전’을 진행했다. 천안시 공무원과 천안시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판매전은 10kg 136포, 20kg 1400포 등 총 7400만원의 매출을
[금요저널] 천안시는 7월 29일 올해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정토의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근무지 거리와 근무 유사성 등을 고려해 편성된 8개 조가 젊은 시각으로 본 시정발전에 대한 참신한 의
[금요저널] 보령시가 앞으로의 민선 8기 4년을 이끌어갈 추진동력을 얻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령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MZ세대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 구성원 간 상향식 혁신과 수평적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
[금요저널] 올해 여름 휴가철 대천해수욕장은 연일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지난 7월 16일 개막해, 오는 8월 15일까지 관람객 맞이에 연일 분주하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우리나
[금요저널] 예산군이 도시계획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토지이음’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토지이음에서는 용도지역 용도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군계획시설 등 전반에 대한 손쉬운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이음은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해 운영 중인 대민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돌봄의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을 지난 7월 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며 생길 수 있는 돌봄
[금요저널]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7월 29일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단장과 읍면 및 단체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재난 예방활동에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현지 여건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돼 지난 200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7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읍면 초도방문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2일 예산읍을 시작으로 22일 신암면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
[금요저널] 아산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에도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산시 출생아 수는 898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3명이 감소하는 등 매년 출생아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