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한 환경오염물질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분석기관에 선정됐다. 도 보환연은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응시한 토양분야는 2
[금요저널] 아산시가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운행 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세화물 운송사업자,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조기 폐차 지원사업에 적극 나선다. 하반기 3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시는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평균 160만원의 보
[금요저널] 아산시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법무부 시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도입 운영에 나섰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 또는 5개월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에 근무하는 간부 직원이 오랜 열독 끝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동료 직원들과 지역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아산시에 따르면 먹거리정책과에 근무하는 이기석 과장이 오는 8월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할 예정으로 기존에 박사학
[금요저널] 4일 차를 맞은 아산시 열린간담회가 18일 염치읍 농업기술센터, 음봉면 월랑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열린간담회는 박경귀 아산시장이 기존 간담회의 틀을 깨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이날 간담회에는 각각 200여명이 시민이 참석해 박경귀
[금요저널] 당진시 삼선산수목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식물을 관찰하고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는 ‘나무와 마주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부
[금요저널] 당진시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연령, 소득기준, 가구소득, 가구재산 4가지 기준을 충족하면서 일하는 청년에게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
[금요저널] 당진시가 여름철 대유행 대비 고위험군 중증·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1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4차 접종 대상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50대 및 18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감염 취약 시설의 경우 요양병원·시설뿐 아
[금요저널]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은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제1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심의·의결에 앞서 재단 이사장인 이응우 시장 취임 인사, 軍문화발전재단 기본 현황 보고 충남형 4차산업 평화체험장 조성·운영에 대한 재단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80여일 앞둔 가운데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 인근 박람회장 부지에 관광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軍문화엑스포 및 시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부스 설치는 오는 8월 15
[금요저널]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나눔과동행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6일 ‘일레븐FC&아산시청, 관내농협 축구동호회 친선 축구대회’에 참석해 1300만원 상당의 침대 7세트, 생활용품 꾸러미 36상자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이케아, cozy-온, LG생
[금요저널] 아산시가 18일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7월 셋째 주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주간업무계획 및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박경귀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원 확보 국무총리실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18일 연구소 내 충남 귀어학교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20명의 예비 귀어인을 맞이하는 제6기 귀어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홍보영상, 환영사 순으로 진행했다. 제6기 귀어학교는 다음달
[금요저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메인 출입문인 1번 게이트를 통해 들어서니 박람회 마스코트인 자리, 꾸니, 토니가 반갑게 맞이한다. 가까이서보니 꽃으로 장식됐다. 오른쪽으로 방향을 돌려 보령머드주제관으로 들어서자 한치 앞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어두운 공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