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 소비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소비자 맞춤형 가공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현재 구기자 유통구조는 전통적인
[금요저널] 충남도가 햄 등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입맛을 수산물로 돌리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도내 생산 수산물을 학교급식에 사용토록 함으로써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학생들로 해금 우리 수산물에 대한 친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역 생산
[금요저널]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220만 도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0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김태흠 지사와 시장·군수, 도-시군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도민에게 유익한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2023년 토지행정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도와 시군 지적업무 실·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굴 시책 발표 및 토론,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보훈가족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강화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20일 도청 접견실에서 도지사 취임 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보훈단체 충남지부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
[금요저널] 청양군이 특산물인 산채와 구기자를 활용한 건강한 메뉴를 개발하고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해 소비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에서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시작, 채식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과
[금요저널]청양군이 코로나19 때문에 지난 2년간 추진하지 못했던 군내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2주간 모집공고를 통해 39가정의 신청을 받았고 이 중 10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대상자는 8월에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따른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사양 및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축종별 고온 피해가 시작되는 온도는 한우·육우와 닭이 30℃, 젖소와 돼지
[금요저널] ㅊ청양군이 청남면 인양리에서 전승돼 온 노동요 ‘갈대 후리는 소리’에 대한 조사연구용역에 착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준비작업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용역 착수보고회는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렸으며 용역은 중앙
[금요저널] 김돈곤 청양군수가 ‘인구 5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민선 8기 최우선 추진전략으로 제시하면서 군민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야 실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20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7월 정례 브리핑을 열고 “우리 군은 안타깝게도 소멸 위
[금요저널] 논산시가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택근무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이란 데이터를 사내 PC가 아닌 중앙 서버에서 관리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연한
[금요저널]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 ‘민선8기 새로운 시작 읍·면·동 초도순방’을 마무리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1일 부창동, 채운면, 강경읍을 시작으로 7일간 양촌면을 제외한 14개 읍·면·동 순방일정을 마쳤다. 초도순방 기간 동안 국·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오늘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성일종 국회의원과 보좌진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금요저널]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머드 관련 상품의 수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상담회를 열였다. 보령머드테마파크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상담회에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12개 나라에서 12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