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부 김도경 과장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목표달성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지난 23일 김도경 과장이 천안신라스테이에서 열린 ‘2022년 충남 올해의 중소기업상 및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금요저널] 천안 청수도서관가 오는 31일까지 청년층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며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은 QR코드로 접속해 네이버 폼에서 참여 가능하며 현장설문은
[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맘 편한 도서관’ 사업을 통해 임산부를 위한 전용 서가 공간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충청남도 지방보조금 지원을 받아 1층 어린이자료실 내에 전시용 조명과 안락한 소파, 테이블 등으로 전용 서가 공간을 조성했다. 또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행복으로 껑충 건강으로 껑충 소망으로 껑충 2023 새해맞이·2022 제야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제야행사는 오는 31일 오후 10
[금요저널]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은 인셀덤 서울본부 SGM그룹 문수연 대리점장이 26일 취약계층 여성과 아동을 위해 의류 500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수연 대리점장은 “연말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여성·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금요저널] 한국포장재공제조합, 삼성전자, 대성자원은 지난 23일 천안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종이팩 재활용 화장지 2만3400롤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자원순환 사회 구축 및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위해 환경부, 천안시, 한국포장재공제조합,
[금요저널] 천안시 전문건설사 동호인 모임은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전문건설사 동호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평호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금요저널] 한 익명의 기부자가 천안지역 내 어려움이 많은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현금이 든 검은 봉지를 천안시청 복지정책과에 두고 갔다. 기부자 지인이 두고 간 검은 봉지에는 현금 352만6,700원이 들어있었다. 지인은 익명의 기부자가 전통시장에서 버섯
[금요저널] 천안시는 공무원 환경인식 향상을 위해 올해 농업환경국 7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난 6월 선포한‘2030 환경안전수도 천안’ 비전 실현을 위해 농업환
[금요저널] 천안시가 최근 서해안 호수효과로 인해 단시간 집중 강설 현상이 보여 시민들의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연일 계속되는 강설과 기록적인 한파에 천안시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고 밤낮없이 제설을 추진하고 있다. 강설 시 천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2년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포상금 500만원을 확보했다. 충청남도 환경안전관리과 주관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시군 평가’는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재활용 관련 정책을 집중발굴하고 추
[금요저널]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 주관 ‘2022년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의진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성과대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노력한 지자
[금요저널]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 25일 착공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의 부지 및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공정률은 25%를 보이고 있다.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부지
[금요저널]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최근 폭설로 인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마면을 중심으로 긴급 제설작업을 펼쳤다. 복기황 금마면 대표를 중심으로 자율방재단원 12인은 폭설이 시작된 22일 밤부터 제설 장비와 자재를 챙겨 마을회관, 어린이집 입구, 마을 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