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사과연구회와 경북청과는 7월 2일 사과 유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상호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아산사과연구회 회원들은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경북청과를 직접 방문해 현대화된 유통시설을 견학하고 급변하는 과수 유통시장 동향과 고
[금요저널]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진주시 일원에서 농업인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
[금요저널]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금요저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본관에서 마을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입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입소식은 주형로 (사)홍성지역
[금요저널]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2026 마을축제 고도화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마을축제 추진단과 컨설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 마을축제의 고도화 계획서를 최종 공유했으며 김광회 축제감독의 종합 자문을 끝으로 5회에 걸친 컨설팅
[금요저널]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관내 취약
[금요저널]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는 문고회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지역 바로알기 인문학기행’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새마을회의 ‘온충남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
[금요저널] 예산군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단속은 집중호우 전후 사업장 내 보관·방치 또는 처리 중인 오·폐수와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의 공공수역 유입을 사
[금요저널] 태안군이 오는 7일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프랑스 해양 전문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작품전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여름 휴가철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전시관네트워크 협력사업으로
[금요저널] 태안군이 가족센터를 통해 신중년 세대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신중년 디지털 자신감 AI 배움터’를 운영했다.최근 챗봇과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세대는 이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