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3일 진흥원 3층 회의실에서 제6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는 이사장 및 이사 등 12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결산 감사 결과 2026년 추가경정예산 기타 안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지난해 결산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한다.열람 대상은 관내 19만1094필지며 열람 및 의견제출은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
[금요저널] 한국타이어 나눔회는 지난 23일 금산군 제원면 저소득층 8가구에 총 3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박지효
[금요저널] 아산중학교는 3월 23일 월요일 교내에서 '과학의 날'을 맞아 '창의적인 과학적 사고로 미래를 여는 학습'을 주제로 '교내 과학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지능형 과학'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의 첫 번째 봄을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 달간 ‘SNS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칠갑타워의 첫 봄을 기록해줘’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칠갑타워가 처음 맞
[금요저널] 청양군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안착을 돕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규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청년 가구는 중위소득 60% 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찾아가지 않은 소액 지방세 환급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지방세 환급금 기부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접견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납세자 권리 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금요저널] 청양군이 퇴원 환자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충청남도 홍성의료원과 ‘의료 요양 통합돌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입원 치료를 마친 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직원들의 재정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 확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재정의 날’ 교육을 3월에도 이어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급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3월 재정의 날’ 교육을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실무 중심의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관 1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의 직업성 안전을 보호하고 작업 현장에서 안전지도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군은 이번 위
[금요저널] 장항읍은 지난 20일 산불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해 각 읍 면 이장과 주민, 지역 학교 등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영상은 2025년 경북 의성과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산불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
[금요저널]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봄철 산불유급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작업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
[금요저널] 서천군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 2025년부터 개별공시지가 우편통지문 발송을 중단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활용
[금요저널] 서천군은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천연기념물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 ‘동백숲을 부탁해’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단순 관람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방문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