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미국 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인상설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도내 수급 불안은 없다"고 밝히고 나섰다.종량제 봉투 재고 및 납품 대기 상황을 파악한 결과 최대 57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금요저널]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글로벌 최정상 방산기업과 손잡으며 'K-헌츠빌'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했다.논산시는 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및 충청남도,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공주 한옥마을에서 ‘2026년 시군4-H연합회 신규 임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자율적인 조직 운영 역량을 높이고 도 및 시군4-H연합회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새롭게 임원을 맡은 청년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중부대 경찰행정학과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도는 대학의 교육 체험 기반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 참여 및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금요저널] 태안군 해상풍력 3개 발전단지가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며 청정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게 됐다.군은 근흥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태안 해상풍력단지와 서해 해상풍력단지, 가의 해상풍력단지 등 3개 발전단지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25일 지정됐다고 밝혔다.지정된
[금요저널]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 최대 교육 숙원 사업인 '음봉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24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을 만나 음봉고의 조속한 설립 추진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이날 면담
[금요저널] 신창중학교 1학년 한국어 학급 학생들은 2026년 3월 24일 신창향교에서 열린 춘기 석전대제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유교 예절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신창향교 석전대제의 전통 의례를 직접 경험하며 우리 문화와 예절을 친근하게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배방유치원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승차를 통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교육장이 직접 통학버스에 탑승해 등원하는 원아들과 함께 이동하며 통학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본격적인 경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대회 참가는 학생선수들의 실전 경험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3학년 1명과 1학년 2명 등 총 3
[금요저널] 논산시가 민 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
[금요저널] 논산시가 대기환경 개선 및 소음 저감을 위해 3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 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해당 제조 수입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
[금요저널] 천안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우려와 관련해,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천안시는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해 종량제봉투 재고량과 제작 원료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금요저널] 금산군 남이면은 올해 복지 사각지대 제로에 도전하며 10개 권역 20개 마을의 숨은 위기 가구 정밀 발굴에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공적 지원의 경계에 놓여 실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 속으로 편입시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