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정연구동아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시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 모임이다.시는 올해 7개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동아리 구성원
[금요저널]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33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약 46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인문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요가, 생활 속 부동산 자산관리 강좌가 운영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수채화와 기초소묘 등이 포함됐고 디지털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3월 28일 예당전국낚시대회장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예당전국낚시대회는 전국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물낚시대회로 국민의 레저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금요저널]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
[금요저널] 예산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을 적극 독려한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리장과 객석, 식재료 관리,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 4
[금요저널] 예산군은 이륜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정기검사 이행을 당부하며 검사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최초 사용 신고 후 3년이 되는 시점에 첫 검사를 받고 이후 2년마다 차량의
[금요저널] 예산군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시설물 붕괴나 낙석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금요저널] 예산군은 인구증가 시책의 하나로 다자녀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구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 중이며 대학 진학 시기에 집중되는 가계 부담을 완
[금요저널]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 있는 농산물’이라는 뜻의 ‘예가정성’은 2016년 상표등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바로바로 생활불편 처리서비스’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생활 불편 사항을 제때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
[금요저널] 예산군 고덕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태어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선물을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전달된 선물은 고덕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해 출생신고를 하는 고덕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고덕
[금요저널] 예산군 아동 여성폭력방지위원회와 예산성폭력상담소는 6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예산군청 로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3 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뉴욕에서 1만5000여명의 여성 노동자가 여성 지위 향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