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8일 대전지방검찰청 김해경 홍성지청장, 정승태 예산세무서장, 박찬주 홍성세무서장, 이정민 보령세무서장이 충의사를 방문해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김해경 홍성지청장이 대표로 영전에 헌화·분향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의 묵념으로 매헌 윤봉길
[금요저널]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토양비료사용처방을 무료로 지원한다. 토양 검사는 한 해 농사가 끝난 후 농경지에 남아있는 영양 상태인 토양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규산, 칼륨 등을 분석해 다음 작물에 필요한 적정 비료량을 산정하는 과정으로 작물 재배 전
[금요저널]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난 18일 논산문화원에서 영유아 부모, 보호자, 영유아 발달에 관심이 있는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부모교육은 발달 경계 또는 발달 위험에 있는 영유아를 둔 부모가 영유아 시기의 사회성 발달과정을 알
[금요저널] 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는 지난 19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제19·20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원과 김영관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논산시 후계농업경영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 ‘2025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와 2025년 1차 예산보고 2024년 후원금 결과 보고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이동권 운영위원장과 반석건축인테리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은 2025년 소장품 공개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장품 공개구입은 대상은 아산의 지역성이 포함된 문화유산을 포함해 식물의 특성을 반영한 자료, 민속 생활사 관련 자료 등 박물관의 정체성에 맞다고 판단되는 자료이다.
[금요저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올해도 할머니의 이야기 사랑방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에 어린이자료실 내 이야기방에서 운영된다. 금요일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견학으로 진행되며 천안시도서관 누리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어서와, 직산도서관은 처음이지?’ 행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관한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의 9번째 공공도서관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직산도서관에 방문해 시설을 직접
[금요저널] 천안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에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놀이형 독서 체험으로 매월 다양한 동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
[금요저널] 천안시는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추가 지정된 천안제일약국을 비롯해 참조은약국, 조은약국, 창가약국이
[금요저널] 천안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하늘그린오이’ 가 본격적으로 출하됐다. 20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991년 천안시 병천면 농가 3곳에서 하우스재배로 생산된 하늘그린오이는 지난해 생산량 3만 2,200여 톤, 판매액 685억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9일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첫 회의를 열고 여성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안심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지속가능한 안심 일자리 발굴을 위해 2022년 발족한 민관 협력단이다. 일자리경제과, 청년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사업 추진단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08년 관광지 해제 이후 침체된 각원사 일대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6개 선도사업을 선정하고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
[금요저널] 3·1운동 제106주년 기념 ‘2025 시민과 함께하는 아우내봉화제’ 가 오는 2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