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에서는 충남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구직자 면접수당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에 따라 금년 11월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은 적극적인 구직 활동 지원을 통한 고용시장 활성
[금요저널]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농·어촌 돌봄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돌봄시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월 25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천안시 소상공인의 디지털·스마트화를 위한 ‘SNS브랜딩을 위한 스마트폰 제품 및 촬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소상공인이 온라인에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때 사용하는 사진을 스마트
[금요저널] 충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내포신도시 순환버스 노선과 시간을 일부 개편해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홍북중학교 개학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돕고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개편에 따라 등하교 시간 각각 1회씩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 회의실에서 충남 해외사무소장 업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 해외사무소는 도의 통상 진흥과 외자유치,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인도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 미국, 중국 등 7개국에 설치했다. 주요 업무는 도내
[금요저널]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세밀한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군 위생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군 위생과장 회의’를 열고 △업무 추진계획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은 3월 1일부터 2025년 신규 3D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매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3D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며 올해에는 몬스터 패밀리2와 래빗스쿨이 선정됐다. 상영은 박물
[금요저널] 충남도가 산불 등 사회재난 유형별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사회재난 소관부서 팀장, 실무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유형별 대응 및 복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달 정기인사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유치한 셀트리온이 투자양해각서 체결 1년여 만에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방법을 내놨다. 2028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해 도가 예산군 삽교읍에 조성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공장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27일 예
[금요저널]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도내 한우 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해 민간기업과 어플 개발에 나섰다. 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7일 본관 2층에서 이관복 연구소장과 김영국 ㈜퀀토믹 대표이사가 ‘한우 유전체분석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충남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심의·의결 등을 위한 올해 첫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인구정책 관련 각 분야 전문가, 교수 등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안건 심의·의결,
[금요저널] 충남도가 풀케어 돌봄정책 중 하나인 아동돌봄 활동가 양성 사업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는 27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2025년 충청남도 아동돌봄 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과 김영옥 충남사회서비스원장, 아동돌봄 활동가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 제15·16대 임원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양순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양순
[금요저널] 충남도는 27-28일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에서 특수시책인 ‘더 단단한 충남 SAFEZONE 운영을 위한 도-시군 공무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극단·반복적 재난의 일상에서 복구 중심이 아닌 예방·대비 체계로 도민이 함께하는 ‘충남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