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 금강변 파크골프장의 잔디 생육 관리와 시설 정비를 위해 3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10주 동안 임시 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잔디 배토작업, 그린정비, 코스별 시설물 점검과 함께 보수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인접 왕
[금요저널] 청양먹거리직매장 2층 농가 레스토랑이 ‘햇살농부밥상’ 이라는 상호로 3월 4일 재개장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내부 환경 개선과 메뉴 개발, 간판 교체 등의 작업을 마무리했다. ‘햇살농부밥상’은 이번 재개장과 함께 청양산 식재료를 활용한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 기금사업 추진 상황과 집행률을 점검하고 2026년 투자계획 수립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윤여권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달 28일 군 농업의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청양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관내 생산자조직, 농협경제지주, 가락공판장, 대전공판장 등 주요 공판장, 대전, 청주, 전주 등의 주요 유통센터, 상주, 부여, 예산 등 선도
[금요저널] 예산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경지에 살포되는 퇴·액비 관리에 대해 주민 홍보를 강화한다. 경작자가 농경지에 퇴·액비를 받을 경우 액비는 시비처방서 퇴비는 부숙도검사서 비료는 비료성적서를 각각 확인해야 하며 적정량만 받아 곧바로 로터리 작업을 실시해 악취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질병관리청, 순천향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위한 조사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및 건강수준에 대한 대표성 있는 통계 생산을 위해 해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금요저널] 예산군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초생활 수급자 2852가구에 난방비 10만원씩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청남도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지원된 것이며 지원대상은 올해 1월 31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로 시설수급자와 장기 입원 단독가구 등
[금요저널] 예산군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 ’ 1차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본인 저축시 정부지원금을 맞춤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며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기준 기준중
[금요저널] 예산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71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예산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금요저널] 예산군이 새봄을 맞아 군청사 옆 서문폭포, 주교도시숲, 봉대미폭포를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인공폭포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창출과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를 제공하고자 조성했으며 지난해 11월 말에 동절기 기온 하강에 따른 동파 방지를 위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3월부터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자연생태계의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는 블루길, 큰입배스 등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외래어종 수매사업 대상은 내수면어업법에 의해 어업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예당호를 기반으로
[금요저널] 예산군이 3월 17일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 중인 배우자를 둔 공무원에게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5일을 부여한다. 또한 9∼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가족행복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등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 이번
[금요저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이 윤 의사의 독립정신 가치 확산 및 선양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상호
[금요저널] 예산군은 항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양면 귀곡리 출신 성백우 독립운동가를 ‘2025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백우 독립운동가는 1941년 연희전문학교 재학 중 김상룡·김용근 등 동지들과 회동해 농민이 생활고를 겪는 것은 조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