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전자통보 의무화제도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18일 전문건설협회 금산군지부 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건설공사대장 통보제도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5월 초 건설업체에 우편으로 발송했다. 건설사
[금요저널] 자연내림호관원은 지난 9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900만원 상당 건강기능식품을 기탁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이진솔 자연내림호관원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 물품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혈당 조절이
[금요저널]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지난 9일 금산군청에서 ‘물나눔 행복두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수도요금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방상수도 위탁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됐다. 금산의 경우 지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 지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9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노인지도자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관내 11개 읍·면 분회장 및 사무장, 경로당 회장 등 노인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
[금요저널]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사업에 아산부곡국가산업단지가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당진시는 아산부곡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석문국가산업단지, 당
[금요저널] 부여군이 우수 외국인 인재와 숙련기능 인력, 그리고 재외 동포 유치를 위해 2026년 9월 30일까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생활인구 확대, 지역 내 경제활동 촉진,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전국 도서관과 특수학교를 기반으로 한 장애유형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금요저널] 부여군이 우리나라와 부여군에 자생하는 정향나무의 생태적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정향나무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5월 30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정향나무는 물푸레나무과 수수꽃다리속에 속하는 토종 식물로 주로 백두대간 아
[금요저널] 부여군은 충청남도 주관 ‘2024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실적으로 3개 영역,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부여군은 대상자 선정
[금요저널] 부여군은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과 관련해, 국도29호 사업 2건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조사 현장조사를 추진한다. 부여군에 따르면, 이번 예타 대상에 오른 사업은 국도29호선의 △은산면 홍산~나령 구간 4차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배방공수·북수스포츠센터는 지난 9일 보완대체의사소통 책자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언어 관련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말과 글을 보완·대체하는 의사소통 방식이다. 이번에 도
[금요저널] 청양군이 12일 청양읍 ‘선화수선’의 김민세 대표가 직접 제작한 아동용 여름 의류 30벌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군청에서 이뤄진 이날 기탁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양군협의회 김익환 회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6년 전 청양군으로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 임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밤재배자협회 청양군지회와 머리를 맞댔다. 군과 협회는 12일 청양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각 읍면 지회장과 산림자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밤 산업 지원사업 추진 방향과 전국대회 준비사항을 협의했
[금요저널] 청양군이 경제위기 극복과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업 유치와 함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는 중이다. 군은 최근 문성초 부지에 ㈜두나무의 투자를 유치해 관광, 문화예술, 힐링 산업을 아우르는 ‘청양 허브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