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인도네시아 출장 첫 공식 일정으로 자카르타 기업인과 바이어 등을 만나 충남 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며 충남해외시장개척단이 여는 수출상담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26일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20
[금요저널] 예산군 의회사무과는 지난 5월 2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가면 일대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의회사무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바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도청 별관에서 제83차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여름철을 맞아 추진할 맞춤형 치안 대책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이날 회의에선 여름 휴가철 서해안 일대 해수욕장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범죄 예방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방문
[금요저널] 충남도는 26-27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충남도 치매관리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역 및 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유관기관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협업체계 강화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안전한 바다 즐기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충남 청소년 해양안전교육’을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교육은 전국민적·국가적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18년 처음 시작했으며 그동안 총 98회에 걸쳐 7341명의
[금요저널] 충남도가 건축·도시 분야 정책의 혁신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 충남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실효성 있는 건축·도시 정책 방향 수립 및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 건축도시분과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
[금요저널] 충남도와 중국 지방정부가 환경분야에서 행정 교류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6일부터 30일까지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을 단장으로 도·기업·협회 관계자로 구성된 방문단이 중국 산둥성·장쑤성과 환경행정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
[금요저널] 예산군에서 충청남도 최초로 운행 중인 고등학생 전용 통학 순환버스 ‘예스-버스’ 가 26일 기준 운행 60일 만에 누적 이용객 1만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예스-버스’는 관내 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이 지난 주 국민의힘 아산시 을지역 당협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전격 선임되어 분열과 혼란을 겪었던 지역조직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 전 의원은 아산시 라선거구를 대표하는 3선 시의원으로 풍부한 의정경험과 지역 밀착형 정치활동을 통해 신뢰를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기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공모를 통해 △ 지역주민 및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22개 단체 △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24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관내 초·중 42교 399명 대상으로 가족프로그램 온가족시네마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정서적 친밀감을 회복하고
[금요저널] 이은아, 김세연, 박재희, 한 솔 선수로 구성된 홍성군청 양궁팀이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홍성 양궁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25 계양구청장배 국제 양궁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홍
[금요저널] 논산시는 5월 26일부터 5일간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최근 각종 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소음으로 인한 불안, 스트레스, 우울감을 경험하는 등 정서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금요저널] 논산시는 국립부여박물관과 공동 주관으로 ‘국보순회전, 모두가 함께하는 100일의 여정’을 개최한다.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지역 순회전시로 ‘푸른 빛에 담긴 품위와 권위, 왕실 청화백자’를 주제로 한다.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