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산시립합창단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과 사람의 만남을 음악으로 담아낸다.시는 오는 10월 16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 연주회로 창작 음악극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가로림만 서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역에 남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운산면 태봉리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2018년 국내 태실 유산 가운데 최초로 보물로 지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전기승용차 구매 시 최대 1180만원을, 전기화물차 구매 시 최대 2250만원을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보급 계획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 보조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통해 예산 누수를 막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수급, 위법한 회계처리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시민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7개사를 ‘미래 유니콘 클럽’1기 기업으로 선정하고 아산의 미래 성장동력 육성에 본격 나선다.아산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 미래 유니콘 클럽 1기 기업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개발사업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조성 공사가 지난 9월 착공했다고 밝혔다.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약 357만㎡ 부지에 주거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문화·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아산시는 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서부지역의 숙원사업이자 고속도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창나들목 설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신창 나들목 신설 사업은 서부내륙고속도로 1단계 구간 중, 아산시 신창면 가내리 일원에 국지도 70호선과 고속도로를 직접 연결하는 하이패스 전용 나
[금요저널] 아산시는 에이텍솔루션이 1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아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병호 대표이사, 석상봉 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금요저널] 아산시는 화성제관 이 1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아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임준·임태원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금요저널] 아산시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2일부터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 모바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1일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를 운영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었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인 ‘시민의 날’의 의미를 시민 참여로 확장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금요저널] 아산시가 영인산자연휴양림의 노후 숙박시설을 대체할 산림휴양관 건립 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하며 산림휴양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9월 30일 영인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건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과 통학 청년층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충남형 모두의 카드’홍보에 적극 나선다.시는 한국철도공사, 관내 주요 대학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일상 동선을 고려한 주요 이동 거점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