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자원봉사를 매개로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한다.도는 지난 22일 태안 연포해수욕장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 주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 10대 자원봉사 릴레
[금요저널] 충남도는 21∼23일 3일간 한국·일본·베트남 청소년이 참여하는 ‘2026 유스 이-스포츠 인 충남’ 친선 교류전을 개최해 미래세대 간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이스포츠를 매개로 국가 간 청소년이 소통·협력하며 서로의 문
[금요저널] 충남도는 충남도청 소속 이영서 선수가 ‘2026 US오픈’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하며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다고 24일 밝혔다.이영서는 현지 시간 13일 확정된 ‘US오픈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 최종 순위에서 174점을
[금요저널] 충남도가 당진 철강산업의 고용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도는 당진시가 고용노동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기존 철강산업 위기 근로자 지원사업과 정부의 고용 유지·전직·생계 안정 지원을 연계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금요저널]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충남혁신도시에 새로운 ‘선도 기능’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차 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연관 기관을 추가 배치하는 방식으로는 후발주자인 충남혁신도시의 차별성과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역사·문화적 가치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알리기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울릉 도동항과 저동항 일원에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홍보’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해양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주의 관광 기반과 경산의 화장품산업을 연계한 경북형 케이-뷰티 수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케이-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의성군 등 지방하천 9개소에 총 162억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복구계획은 중앙합동피해조사단 조사결과에 따라 확정됐으며 주요 피해지역인 안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8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43명과 소방공무원 8명 등 총 151명이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최근 거제 지역에는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공공시설 등이 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여름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 행사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4일 구미시청에서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 발족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참외재배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외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참외연구회가 주최하고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가 주관하며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이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기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규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선정해
[금요저널] 경북도서관은 오는 8월 29일 9월 5일 오후 2시, 4시, 총 4회에 걸쳐 ‘2026년 어린이 창작동화 연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2세 미만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