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의회는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27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 제출 안건 5건과 의원발의 안건 2건 등 총 7건의 주요 안건에 대한 사전 설명과 의견 청
[금요저널]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27일 소노벨 천안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재)풀뿌리희망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연계해 시민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충남환경운동연합에 공익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역의 나눔과 공익활동을 지원해
[금요저널] ‘제10회 문경시장기 경북 궁도대회’가 오는 9월 5일(토) 문경새재정에서 열린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 도내 궁도인들이 집결하는 자리로 단체전,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으로 진행되며 3순 기록경기로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취급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급격히 확산하는 생성형 AI 기술에 발맞춰, 공공기관이 준수해야 할 생성형 AI 활용 보안 가이드라인을 공
[금요저널] 문경시보건소는 8월 26일 호계어린이집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9개소를 찾아가는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464명을 대상으로 하며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지원하는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9월부터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에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 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문경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가사지원, 식사지원,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퇴원환자 연계 등 5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9월부터
[금요저널]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7월 27일을 시작으로 8월 29일까지 한 달간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여름방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스포츠, 음악, 베이킹, 스티치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4개 분야로 구성해
[금요저널] 서천군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혜택을 알리고 현장에서 쉽고 편리하게
[금요저널] 서천군 판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판교면 어울림센터에서 ‘사랑담은 행복반찬 배달’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은 닭개장, 잡채, 멸치볶음, 김치, 장아찌 등 5종의 반찬을 직접 조리해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취약계층 31가
[금요저널] 서천군 장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와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맛나는 배달 제철김치’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를 맞아 영양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특별전으로 신은섭 작가의 ‘소나무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군청을 주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금요저널]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석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박 위원장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년 충남 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방문해 ‘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마서네 따순반찬’은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봉사 참여를 통해 돌봄이 필요
[금요저널] 세종교사노동조합은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에 반대하며 함께 추진되는 교육재정 관련 4개 법안의 입법을 중단하고 교육주체와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부는 현행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을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