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4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고려인무용단 특별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인들의 우즈베키스탄 이주 16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오후 2시와 저녁 7시 30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무대에 오르는 ‘고려무용
[금요저널] 공주시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제민천 일원에서 풍성한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4억
[금요저널] 공주시는 아트센터 고마 내에 조성한 ‘스마트드론센터’를 시민 대상 전문 드론 교육 공간으로 활발히 운영하며 드론 산업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3년 미래 신산업인 드론 산업을 육성하고 시민들을 위한 체험·교육 기반을
[금요저널] 공주시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전국 단위의 건강 캠페인이다.시
[금요저널] 공주시 탄천면은 지역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탄천면 역사탐방 및 사금채취 체험 2탄’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탄천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자라
[금요저널] 공주시 반포면은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소중한 교육 현장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내 초·중학생들에게는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
[금요저널]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생명 나눔과 지역사회 봉사 실천을 위해 8월 26일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헌혈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헌혈봉사에는 클럽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했다.현장을 찾은 김학홍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7일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년 문경시 고등학생 해외명문 대학견학’귀국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6개 고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10박 12일간 진행됐다.학생들은 미국 동
[금요저널] 2026 문경 하계 전국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23개팀, 3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경
[금요저널]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운영자 선정을 위한 평가회를 열고 오미자의 다양한 맛과 건강한 매력을 선보일 최종 운영자를 선정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오미자 활용도와 맛의 우수성, 메뉴 구성의 완성도와 현장 운
[금요저널] 외자유치 등을 위해 유럽 출장에 나선 박수현 지사는 27일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유엔개발계획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AI 허브’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UNDP AI 허브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민선 9기 주요 과제 중 하나로 꼽고 있는 UN AI
[금요저널] 충남의 케이-제품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도 날개를 펼쳤다.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7일 파리 르 메르디앙 에투알 호텔에서 ‘2026년 유럽 해외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상담회에도 홍성·아산·천안 등 8개 시군에서 김 제품
[금요저널]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옛 공주읍사무소에서 동학농민혁명기록물 순회전시 세계에 새겨진 혁명의 기록 을 개최한다.1894년 당시 공주는 충청감영이 자리한 충청도의 행정 중심지이자 한양으로 향하는 주요 길목이었다.동학농민군은 공주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한다.고물가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체감도 높은 민생경제 정책 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온통대전 2.0은 캐시백에만 머물지 않는다.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