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착한가격업소 회원들이 물가 안정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지난 25일 황리단길 일원에서는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와 거리 청소 등 환경정비 자원봉사활동이 진행
[금요저널] 경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황리단길 일원과 황남고분군 등 10곳에서 ‘AI·XR 골목영화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 공모전’수상작과 우수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단편영화, 창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와 영덕문화원이 주관한 제3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지난 24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경북도 내 풍물단과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
[금요저널] 가을 정취가 물든 경주 대릉원 돌담길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경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열린 ‘상생마켓’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돌담길을 ‘차 없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일 오후 5시 첨성대 일원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가을 버스킹 공연을 열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이번 공연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오케스트라의 다채
[금요저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8일(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민선 8기 제17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요저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5년 가을철 산불예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경북 의성산불 등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조기 발견 및 초동진화의 중
[금요저널] 아산시새마을회는 25일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 주관으로 ‘MZ 청년 ON, 청년이 ON하는 새마을활력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과 새마을운동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아산시는 24일 세정과 직원들이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을 방문해 ‘정기분 지방세 카카오톡 알림서비스’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중 폐문부재, 수취인 불명, 전자송달 오류 등으로 납세자에게 송달되지 못한 경우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27일 위생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음식점 영업주 등 40여명이 ‘오송 식품안심거리’를 방문해 선진 음식문화 조성 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의 선택권
[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 탕정면 한들물빛공원에서 아산시4-H연합회와 청년후계농업인들이 함께한 ‘제2회 아산시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놀자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지역
[금요저널] 아산시는 오는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기획·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문화행사로 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를 배경으로 ‘데이마켓’,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0월 1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아산페이 홍보에 높은 관심이 이어진 것을 계기로 주요 축제 현장에서 ‘아산페이’ 설치 지원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남원국제드론제전,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기업인 간담회, 아산온천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직업 특강을 개최했다. 미국 스탠턴대학교 이현은 부총장이 ‘글로벌 시대, 자녀의 진로와 대학 설계’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 부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