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주요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명품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28일 오후 탕정면 동산리 일원의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품격 있는 도시공간 조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는 28일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위령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위령제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유가족, 학생,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적인 고전 명작 발레 ‘돈키호테’를 지역 무대에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연을 선사한다. 나주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5 우수 예술단체 유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M발레단과 함께 클래식 발레 ‘돈키호테
[금요저널] 군위군은 28일 ‘2026년도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국비 공모사업에 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은 고품질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 구입비, 퇴·액비 및 기계·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농림축
[금요저널] 논산딸기가 전국 230여 개 카페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논산시는 29일 충남농업기술원, ㈜다도글로벌과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논산 농산물의 전국 유통 확대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논산
[금요저널] 경산시는 29일 구미시와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서로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알려왔다. 이번 기부는 이병호 경산시 행정지원국장과 김은영 구미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각 지자체의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500만원씩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 생애 맞춤형 건강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2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에서 “모든 세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별 건강
[금요저널] 서천군의회는 29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2일부터 8일간 열린 제335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아진 의원 외 3인이 제출한 △서천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군수가 제출한 △서천사랑장학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이어진 가을장마로 일조량이 부족하고 시설 내 습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병충해 확산 등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재배 관리법을 안내했다.29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흐린 날이 길어지고 강우가 잦을 경우 광합성 저하와 토양 과습으로 작물의
[금요저널] 영양군은 10월 28일 10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제14회 오일도 전국 백일장’ 및 ‘제1회 시낭송대회’를 영양문인협회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백일장, 시낭송대회,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29일 제23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17일 개회 후 제7차 본회의까지 2026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계획 390건에 대해 보고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6일까지 대릉원 일원서 계속 운영된다. 이번 미디어아트는 천년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첨단 영상기
[금요저널] 경주시는 2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으로 열린 Invest Korea Summit 2025의 지자체 현장 투자설명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10개국 27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투자자와 외신단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에서 진행 중인
[금요저널]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제도시로 도약한 경주가 이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정’ 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경주시는 2019년부터 ‘시민원탁회의’를 도입해 시민의 제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이른바 ‘경주형 협치행정 모델’을 구축했다. 6년째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