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캐시백 적립률을 한시적으로 5% 추가해 13%에서 18%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국가단위 할인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침
[금요저널] 계룡시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이 부모를 대신해 2~3세 영유아를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할 경우 아이 1명당 월 30만원의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는 ‘계룡시 가족돌봄지원 사업’을 11월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육 공백 가정의 부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제7회 계룡시장배 전국 50대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체육회와 계룡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0대 축구 동호인 선수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증진을 목적으
[금요저널] 계룡시는 30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해 언론인 및 시민과의 대화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4년차 도내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도정 비전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도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남 서부내륙 여행 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천안, 공주,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청양, 예산 등 충남 서부내륙 8개 시·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배경으로 도민과 관광객이
[금요저널]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29일 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신임 민간협의체 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금년도 복지분야 관련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제3항 각호의
[금요저널] 예천군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인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이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됐다고 30일 밝혔다.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1010년 고려 현종 대에 에 건립을 시작해 이듬해인 1011년에 낙성된 석탑으로 건립 시기와 배경이 명확히 밝혀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30일 천안동남소방서 구성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기반으로 초기 화재 신고부터 진압, 민원인 대피 유도, 부상자 응급처치, 현장복구까지 전 과정을 무각본으로 진행했다. 이를
[금요저널] 천안시는 다음달 3일부터 21일까지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도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관련 사업 추진의 기초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미술동호회 ‘풍경’ 회원 5명이 ‘제23회 도솔미술대전’에서 우수상, 특별상·특선·입선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솔미술대전은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등이 후원하는 전국공모
[금요저널] 천안시는 30일 여성 일자리 분야 실무협력단 2차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 일자리 분야 실무협력단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해 발족한 민관 협력체계로 천안시 일자리 관련
[금요저널] 천안시는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가전산센터 화재를 계기로 시설내 체계적인 화재예방 대책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비상연락망 체계
[금요저널] 천안시는 29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배터리 열폭주에 의한 화재 상황을 가정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화재와 산불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으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상록리조트,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
[금요저널] 천안시는 11월 28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로 동남구 2,328필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