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31일 시민참여 정책 플랫폼 ‘대전시소’의 기획 프로그램인 ‘리프레임 소통시리즈’두 번째 편으로 ‘모두의 돌봄, 모두의 디자인’을 주제로 한 시민참여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리프레임 소통시리즈’는 기존의 정책 프레임을 벗어나 시민의 경험과
[금요저널] 세종시 금남면은 31일 국곡리 주민들이 국곡리 코스모스 정원의 조성을 기념해 자그마한 코스모스 마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곡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가꾼 코스모스 정원은 마을을 따라 흐르는 용수천변 일원에 약 1만㎡ 규모로 조성됐다.앞서 마을
[금요저널] 세종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가온마을 3단지 입주자대표에 착한단체 현판을 전달했다.‘착한단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는 기부캠페인으로 월 10만원 이상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기부금은 다정동 취약계층 지원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다가오는 겨울 시민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2025∼2026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주택·산업시설의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예방 중심
[금요저널]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알기 쉬운 주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도로명판 설치는 신설 도로구간과 교차로 등 시설물 설치를 필요로 하는 구간 56곳을 우선 선정해 진행했다.특히 신규 조성된 노장산업단지 도로에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1월 1일 소담중학교에서 ‘2025년도 지방공무원 7급 등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을 통해 행정 7급 4명, 농촌지도사 1명 등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행정 7급은 4명 선발에 263명이 지원해 65.8대 1의 경쟁률을 보
[금요저널] 세종시가 31일 시청 세종실에서 도심 속 꿀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도시양봉 활성화 및 환경·사회·지배구조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생태환경 복원, 시민 정서 치유와 지역 상생을 목표로 마련됐으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가 31일 세종문화원 대강당에서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이날 합동위령제는 매년 10월 말마다 6·25 한국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민간인 호국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전국 65개 시도에서 일제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30일 오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경주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식 영접했다고 밝혔다.주낙영 시장은 이날 코오롱호텔 로비에서 경주시민을 대표해 시진핑 주석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주 시장은
[금요저널] 서산시의회는 30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사무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의무화에 따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30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이희병 대전관광협회장, 지역 관광업 종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2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친목 도모와 화합의 장으로
[금요저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섬비엔날레 브랜드 및 개최지 홍보를 위해 추진한 ‘섬비엔날레 보령 오섬 사진 공모전’우수작품의 전시회를 개최한다.조직위는 지난 2024년 섬비엔날레 개최 예정지인 보령 오섬의 자연경관, 관광자원, 역사·문화 명소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금요저널] 충남도가 계룡·논산 주민들의 20년 숙원인 동서축 도로망 구축 공사의 첫 삽을 떴다.도는 30일 계룡시 종합운동장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이응우 계룡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윤길호 계룡건설산업 사장, 성우종 ㈜도원이앤씨 회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은 10월 30일 열린 제30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복지신청 자동지급제 시행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가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복지제도는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임에도 여전히 신청주의에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