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지호락(知好樂) 인문학 콘서트가 총 6회의 강연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관내 카페와 상주시립도서관 3층 상상홀
[금요저널] 상주시는 가을 수확기를 맞아 관내 가로수 감나무의 감 수확 작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상주시는 곶감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상주 곶감의 대표 품종인 ‘둥시(둥시감)’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가로수를 조성해 지역의 상징성과 경관미를 함께 높여왔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동절기 대비 시내 주요 버스승강장에 바람막이를 설치해 버스 이용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바람막이는 투명한 비닐 커튼으로 제작해 출입문이 없는 시내 주요 버스승강장 14개소에 이달 중 설치되며 내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1월 15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2025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전통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체험 교실은 3주간 매주 토 일요일에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열리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이번 체
[금요저널]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6일 오후 2시, ‘예천지역 내방가사의 기록유산적 가치와 위상’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내방가사는 가부장제 사회 속에서 여성들의 사회적 인식을 그대로 드러낸 문학 장르이자 한글을 사용해 생각과 삶을 주체적으로 표현
[금요저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군민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3일부터 7일까지 ‘2025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개인정보 오남용을
[금요저널] 세종시 소정면은 세종전의신용협동조합이 3일 겨울철 한파를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전기매트 9개와 이불 6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나기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물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3일 충북 충주시 도시탐색구조 종합 훈련장에서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특별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지진·테러·붕괴사고 등 도심 내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무인비행장치를 비롯한 세종소방
[금요저널] 세종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강면 일대에서 총 7㎞ 구간의 노후 상수도 관세척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도법’및 ‘상수도관망시설 유지관리업무 세부기준’에 따른 것으로 최초 매설 후 10년 이내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장에서 ‘2025 세종청년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박람회는 청년과 기업과의 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 박람회에서는 관내·
[금요저널] ‘모든 노을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그 빛은 내일 아침을 데우니까’세종시가 시민 참여로 선정한 11∼12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이번 글귀는 지난달 13일부터 19일까지 시 누리집에서 시민들에게 추천받은 총 53건의 의견 중 내부 심의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보령시 등 3개 시군이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선정돼 1354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환경부가 전국에서 17곳을 신규 지정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보령시 대천동·논산시 취암동·서천군 장항읍이 포함
[금요저널] 충남도가 자체 개발한 초조생종 벼 ‘빠르미’를 이용, 국내 최초 한 번 모내기로 두 번 수확하는 ‘움벼 재배 기술’대규모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이기작과 노지 이모작, 시설하우스 삼모작 기술 개발에 이은 성과로 빠르미 재배 기술 ‘4종 세트’를 마침내 완성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최근 건설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연속으로 발생함에 따라 도내 건설공사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들에게 서한문을 보내 ‘안전사고 없는 충남 건설’을 위한 협조를 강조했다.김 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안전관리의 일상화 △안전관리 이행 여부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