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문지영을 초청해 무료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도모한다.이번 공연은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3월 1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열린다.문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세지면과 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3월부터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올해 사업은 총 25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취약계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에 발생한 경북산불 피해에 대한 ‘산불 피해지 조사 및 복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지난 25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관내 산불 피해 면적 1만 6208ha에 대한 정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금요저널] 영덕군은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들의 주거를 안정화하고 체계적인 주택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6일 영덕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영덕지역건축사회는 산불, 태풍, 지진 등 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이 주택을 신축할 경우 기술
[금요저널] 청년 예술인들이 펼치는 문화, 예술의 축제 ‘영 아트 페스타 안, 녕, 해 아트마켓’이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영덕군 영해면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예주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펼쳐진다.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선발된 청년
[금요저널] 영덕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큰집 마련 지원’과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큰집 마련 지원 사업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이 1억 3천만원 이하인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금요저널] 영덕군은 공공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지역 공동체 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경상북도가 지원하는 공공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적 일자리
[금요저널] 영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먼저, 1월부터 운영 된 '함께하는 보드게임'프로그램은 또래 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놀이 활동을 통해 협력과 의사소통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벼 생육 초기 병해충 예방과 비래해충 확산 억제를 위해 관내 일반 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벼 육묘 상자 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벼 육묘 상자 처리는 이앙 전 모판 단계에서 약제를 살포해 본 답 초기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
[금요저널] 영주시 봉현면 은 지난 27일 봉현면 관내 기관단체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봉현면은 산지가
[금요저널] 울진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
[금요저널] 후포면은 지난 2월 26일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및‘봄맞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기성면생활개선회에서 소머리국밥, 깻잎절임, 버섯볶음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했다.협의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 농촌인력지원센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할당제를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