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하고 개심사지 국보 승격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 ‘벚꽃 엔딩 스탬프 챌린지’를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봄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도민체전 방문객과 군민들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천 제방길 일원에 경관조명과 줄장식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예천군은 지난해 한천 제방길을 맨발 걷기 및 생활권 정원 공간으로 재조성했으며 산책로 구간 내 벚나무에는 화사하게 빛나는 경관조명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31일 오후 2시 예천박물관에서 ‘제10기 예천학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예천학 아카데미는 3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되며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강의는 예천의 우물, 붓, 갓,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난 18일 발표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의 이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경북도는 31일 도청 원융실에서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마을공동체 회복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산불로 인해 주택 등 피해가 많은 안동, 의성, 청송, 영덕에 총사업비 1680억원을 투입해 특별재생사업과 마을단위 복구재생사
[금요저널] 당태종은 ‘수성난 ’ 이라며 성과를 달성하는 것보다, 성과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창업이수성난 : ‘정관정요’의 당태종과 신하의 대화에서 유래, 1등이 되는 것보다 1등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큰 노력과 지혜가 필요함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8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로 57회를 맞은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홍콩과
[금요저널] 경북도가 봄철 대형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3월 28일 09시부터 ‘전국 산불재난 위기대응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산림청은 3월26일 오후 3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기온이 상승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하며 식전공연, 개회식, 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금요저널]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교육분과와 사회 문화분과 2개의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시 간담회 및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고 있다.
[금요저널] 세종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30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종촌동발전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조례에 따라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및 유관기관장 17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
[금요저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한뜰태권도에 ‘어진마음 어진가게’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현판을 제공하는 어진동지사협 특화사업이다.한뜰태권도는 지난해 원생들이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도담테레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20가구를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도담테레사’는 아동과 봉사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이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단순 지원
[금요저널] 예산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전에 미리 본인의 장례주관자를 지정해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추진한다.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라 하더라도 사망 이전에 신뢰할 수 있는 사회 종교적 관계의 지인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