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는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건강마을 만들기 참여 마을 주민과의 첫 만남을 30일부터 진행한다.이번 만남은 용성면 내촌리를 시작으로 압량읍 당음리, 용성면 곡란리, 진량읍 봉회1리, 북부동 계양동, 중방동 중방스타힐
[금요저널] 경산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도형은 30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경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에서는 의장 권한대행인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
[금요저널] 경산시 라온혜윰치유농장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경산시가 그간 추진해 온 치유농업 활성화 정책이 실제 농장 운영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라온혜윰치유농장은 2025년'우수 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중동 상황에 따른 분야별 현황 및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는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에 사업장을 둔 12월 말 결산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전자 서면 신고를 통해 신고 납부해야 한다.대구시 내 신고대상 법인은 약 3만 6천 개소다.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구 군에 방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대구국제안경전’ 이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올해 DIOPS는 해외 11개사를 포함한 국내외 안경기업 135개사, 366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25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전시장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도시재생과 정비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해 ‘제29기 열린 도시재생 아카데미 기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 ‘도시정비’ 2개 과정으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밀키트 개발부터 온라인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금요저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안테, 벚꽃이 피나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벚꽃 인증 이벤트 CPR 체험존 이벤트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소방복 대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벚꽃 인증 이벤트’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도전적 행동을 가진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돕기 위해 ‘2026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행동지원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개별 맞춤형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27일 119시민안전봉사단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 다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방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119시민안전봉사단과 소방공
[금요저널] 지역 예술인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소개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클래식 ON’ 시리즈의 4월 공연에서는 두 명의 지역 대표 성악가가 무대에 오른다.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면서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두 성악가, 소프라노 류진교와 테너 하석배의 예
[금요저널] 이번 페스티벌은 ‘공명’을 주제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울림으로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합창 예술의 수준 향상과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총 5회로 구성되며 지역 대표 합창단 초청 공연과 함께 합창지휘 세미나를 병행해 공연과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외식 창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실무에 강한 차세대 외식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외식창업 ‘키워드림’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최근 소비 심리 위축과 경영비 상승으로 외식업계가 유례없는 불황을 겪는 가운데, 철저한 준비 없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