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천연염색 기술을 활용한 영유아 브랜드를 선보이며 안전한 육아 환경 조성과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에 나섰다.재단은 천연염색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현하고 친환경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영유아 브랜드 '포근아이'를 지난 3월에 출시했다고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금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년째 나눔을 실천해 온 지역업체 4곳에 '금남동 착한이웃'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남동 착한이웃 1호점 나주곰탕노안집은 3년째 CMS 정기후원을 통해 금남동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금요저널] 안동시는 4월 1일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2026 안동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의 막을 올렸다.이번 축제는 지난해 경북 대형산불로 인해 행사가 취소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열려 개최 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큰 기대를 모았다.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일 ‘영해읍성 영해장터거리 일원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및 종합 보존 활용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4월 정례조회’를 개최해 군정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정례조회에는 지난 1분기 동안 군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민 화합에 역할을 한 지역민
[금요저널] 영덕군은 4월 1일 신규 원전 유치 추진을 위한 ‘영덕군 신규원전 유치 TF’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유치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TF는 황인수 영덕부군수를 단장으로 정책 예산 행정 홍보 입지 기술 대외협력 미래대응 5개 분과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영덕군이 실시한 ‘2026년 민원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결과 종합 만족도 76.8점을 기록하며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담당 공무원의 친절 응대 부문은 80점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그동안 영덕군
[금요저널] 청송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기계 수령 및 반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인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사업’을 지난 3월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다.운반서비스는 청송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승용제초기, SS기, 트랙터 등
[금요저널]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일 공감문화센터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학기 군민상담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상담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운영 중인 군민상담대학은 지역 내 상담 전문가를 양성해 청소년 보호 체계
[금요저널]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지난 3월 30일 경안고등학교 입소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사제동행 수련교실'의 첫 닻을 올리고 11월까지 이어지는 연간 수련 대장정에 돌입했다.올해 수련원은 학기 중 운영되는 '사제동행 수련교실'방학 기간 집중 운영되는 '특
[금요저널] 충남연구원은 2일 연구원에서 '고려인의 지역 정착 기반 강화를 위한 사회통합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충남 지역에 급증하고 있는 고려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실질적 사회통합 방안을 모색했다.충남은 천안 아산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및
[금요저널]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은 벚꽃 개화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벚꽃 주간 행사 ‘꽃향기에 취하고 역사에 물드는 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은 이번 벚꽃 주간을 위해 야간 경관 조명을 추가 설치해 관람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낮에는 따스한 봄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월 2일 산업통상부로부터 '첨단산업아카데미 운영기관 인정서'를 취득하고 그에 따른 현판식을 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정서 취득은 2025년부터 시행된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을 계기로 마련됐다.첨단산업아카
[금요저널] 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재 가격 급등, 물류비 증가 등으로 지역 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