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봉화군 일원에서 ‘2026년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 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을
[금요저널] 지난 4월 12일 봉화군자원봉사센터는 봉성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어깨동무봉사회”회원 7명이 참여했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불량한 봉성면의 노인
[금요저널] 부산시는 봄을 맞아 부산의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내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돼 올해 43회를 맞으며 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한다.영화
[금요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함께하는 2026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삼겹살 DAY’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비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1일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일상생활 지원 강화를 위해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더마트 △체리푸드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사·이동·주거 개선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체계를 한층 확대했다.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자 중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 12월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사업시행자 및 시설물 인계·인수 관계부서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시설을 추가 반영하는 등 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재시설물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전병관 행정안전국장 주도하에 관내 배수펌프장 5개소의 시설물을 직접 가동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시 펌프 작동 불량의
[금요저널] 아산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대응 유관기관 간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시는 21일 아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2026년 여름철 재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는 4월 21일 삽교호 함상공원 내 해양테마체험관에서 신평119안전센터와 함께 소방관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아산시는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의 사전 참여 프로그램인 ‘아산 장난감대첩 중고장난감 플리마켓’과 ‘청소년 버스킹’ 참가자 모집이 큰 호응 속에 마감됐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다양하고 창조적인 공공건축 실현을 위해 공공건축 분야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공공건축가 제도는 특색 없이 획일적이거나 행정 중심적으로 조성하는 공공 건축사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기획 설계 단계
[금요저널] 당진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QR 자동납부 신청 시스템’을 본격 도입하며 디지털 세무 행정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그동안 지방세 자동 납부를 신청하려면 시민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종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위택스에서 복잡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금요저널] 부산시는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