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가 상수도 시설물 개선과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시는 현재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원내가압장과 관내 북부 안산배수지 등 총 3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해당 시설들은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시설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 엄사면평생학습센터 ‘전통을 엮다 매듭공예’과정 수강생들은 4일 향한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전통매듭 브로치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 OOO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세상의 빛인 너의 날 축복하고 사랑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
[금요저널] 충남도는 4일 공주시와 합동으로 석장리 구석기축제장 일원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도민의 일상 속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공주시 공무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운영 중인 ‘치유농업관’ 이 관람객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치유농업관은 1관과 2관으로 나눠 운영 중이며 1관에서는 △관람객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금요저널] 영주시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교육부와 경상북도, 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수강료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와 연계해 운영 중인 소수서원 야간개장이 별빛과 조명이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 속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간 소수서원 야간개장은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과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3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 선비 역사특강’ 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와 연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대표 역사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 납세자로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와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이날 캠
[금요저널] 낙봉서원보존회는 지난 3일 낙봉서원에서 관내 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향사를 봉행했다.향사는 배향 신위를 모신 사당이나 묘우에서 제물을 올리며 선현을 추모하는 의식이다.낙봉서원에서는 배향된 5현의 덕을 기리고추모하기 위한 향사를 매년 봉행하
[금요저널] 구미시가 대규모 상·하수도 인프라 개선과 첨단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앞세워 물관리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노후 관로 정비부터 하수처리 고도화, 에너지 자립형 시설 도입까지 전방위 투자를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상수도 분야에서는 2025년부터
[금요저널] 구미시가 시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24시간 위기 대응 체계와 생활밀착형 예방정책, 회복과 자립 지원까지 연결하는 통합 시스템을 통해 현장 중심 대응력을 강화했다.시는 증가하는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